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06/07/22 22:07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일 00:54
조회 13 댓글 0
今日 | -_-♡   2006/07/22 22:07  


http://blog.naver.com/minajin/130006641851




도서관에서 잠깐 팔을 베고 자다가 일어났더니

팔에 혈액순환이 안 되서 회복되는데 고생 좀 했다.

가만히 앉아 있다가 도저히 앉아있고 싶지 않아서 일찍 집에 왔다.



학교에 놀러 온 테크니션 군과 우연히 마주쳤다 ㅋ

후후 실물을 보게 될 줄이야 'ㅁ'!!



'특이하다, 자기 세계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다. 내가?

하기야 평범하다는 이야기보다는 나은 듯 하다 ㅎ



이사장실 있는 교사의 책상 의자 낙하쇼, 보고싶었는데 보지 못했다.

교사 안에 아직 이것저것 남아 있는 걸로 보아 날을 잡아 한번 더 할 듯 하다.

들어가 보고 싶었는데, 저 멀리서 양복 입은 아저씨가 담배를 피우고 있길래,

태클 걸릴까 봐 감히 실행하지 못했다.



# 2005학년도 본교 대학 입시 결과
서울대(42명), 연세대(124명), 고려대(103명) 3개 대학 합계 269명
기타 의대(한의대, 치대), 경찰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일본공대 진학 자 인원은 106명임.



....맨날 얼굴 보는 애들이 올해에 이런 결과를 낼 걸 생각하면 두렵다 -_-;;



집에 가는 길에 남고 정문으로 나가려다가 닫혀 있어서

죽 돌아갔는데 여고- 여중- 남고 쪽 캠퍼스에 들어가게 되었다.

일반적인 외고 아이들은 절대 볼 수 없는 정원이 너무 예뻐서 사진도 몇 장 찍었다.




학교 정원.













확실히 폰카라 느낌이 안 산다. 색도, 모양도 TT

사진 보정을 네이버에서 했는데 저장이 안 된다. 왜 이러지 -_-;
포나  날 잡아.. 라기보다는 내일 하지 않을까 ~_~
그리고 정원이고 뭐고.. 잔디에 들어가지도 못하는데 왜 있나 하는 생각 - -;
2006/07/22 22:12   신고  

닌토로세  ㅋㅋ, 저는 선생님들 안 보일 때마다 잘근잘근 밟아주곤 하지요.ㅋ 2006/07/22 22:13  

모글리  이야, 학교 진짜좋다~ 2006/07/22 22:21   신고  

바두기  좋다 ~_~ 2006/07/22 22:32   신고  

갈색머리  그나저나 우리학교 화면빨은 대단... 2006/07/23 00:17   신고  

roz4me  저것마저도 "우리 학교"는 아니잖아, 엄밀히 말하자면.ㅋㅋ 2006/07/23 01:10   신고  

닌토로세  후후 저 보도블록 밟으면 삐걱거려.ㅋㅋ 2006/07/23 07:27  

수능대박  잘근잘근 밟아줄 정원이 있어서 부럽군요. ㅎ_ㅎ 2006/07/23 10:04   신고  

달고양이  그러고보니 나 명덕고에 친구생겼어.ㅋㅋㅋ 2006/07/23 12:17   신고  

테크니션  실'物'인가??ㅋㅋ 2006/07/23 15:12   신고  

희망  개사기다 ㅡ;; ㅋㅋㅋ 2006/07/24 00:10   신고  

닌토로세  실물 實物
1 실제로 있는 물건이나 사람.
실물 크기
실물 사진
사진보다 실물이 낫다. 2006/07/24 00:13  

테크니션  의자는 왜 던진거래?? 2006/07/24 02:09   신고  

어린왕자  아! 저도 의자 던지는거 보고 싶었는데. 김범수 선생님이 막 수업중에 보면서 감탄했어요. "재밌네~"라고. 2006/07/24 03:03   신고  

닌토로세  ㅋㅋ 그 교사 비워서 쓰려고 하나보지. 2006/07/2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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