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24 23:01 걱정해준 고마운 분들께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일 00:10
조회 21 댓글 0
걱정해준 고마운 분들께 (이웃공개) | Note 2006/05/24 23:01
http://blog.naver.com/minajin/130004674201
밑의 다짐에도 불구하고-_-;; 이건 전해야 될 것 같아서 올립니다.
통증도 없이 부어서 괜히 겁먹었던 임파선.
며칠 약을 먹어보니 조금씩 작아지고 있다네요 '-'
아직 좀 단단하긴 하지만 조금 더 치료하고 주사 맞고 하면 곧 나을 것 같아요ㅋ
제가 암이 아니어야 하는 이유
1. 머리가 안 빠진다
2. 얼굴은 하얘지기는 커녕 계속 타고 있다-_-
3. 왼쪽 겨드랑이(좌림프총관) 이 멀쩡해요.
4. 살이 안 빠진다 (....어떻게 되든 찝찝해ㅋ)
5. 비련의 여주인공이 아니다!!!
오늘 병원 가면서 친구한테 농담으로 '묘자리 보러 가'
이랬더니 한대 맞을 뻔 했어요 ㅠㅠ 미안미안~;;
ㅋㅋㅋ 여하튼 전 건강하답니다!!!!
http://blog.naver.com/minajin/130004674201
밑의 다짐에도 불구하고-_-;; 이건 전해야 될 것 같아서 올립니다.
통증도 없이 부어서 괜히 겁먹었던 임파선.
며칠 약을 먹어보니 조금씩 작아지고 있다네요 '-'
아직 좀 단단하긴 하지만 조금 더 치료하고 주사 맞고 하면 곧 나을 것 같아요ㅋ
제가 암이 아니어야 하는 이유
1. 머리가 안 빠진다
2. 얼굴은 하얘지기는 커녕 계속 타고 있다-_-
3. 왼쪽 겨드랑이(좌림프총관) 이 멀쩡해요.
4. 살이 안 빠진다 (....어떻게 되든 찝찝해ㅋ)
5. 비련의 여주인공이 아니다!!!
오늘 병원 가면서 친구한테 농담으로 '묘자리 보러 가'
이랬더니 한대 맞을 뻔 했어요 ㅠㅠ 미안미안~;;
ㅋㅋㅋ 여하튼 전 건강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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