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06/10/04 23:10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7일 21:42
조회 11 댓글 1
으악 hey  
2006/10/04 23:10

http://blog.naver.com/minajin/130009520973

곧 디데이 42일



42*24 하면 1008시간

하루에 14시간씩 공부한다고 치면 588시간

어차피 잘해야 10시간 남짓 할텐데 그럼 420시간



오르비에 어떤 분 曰 '고3 공부시간은 2000~3000시간이 적절'



지금까지 몇시간 했더라...

어쨌건 할게 태산.T_T





어떤 결론

가정한 대로일 경우 : 아쉬운 건 그쪽 신경 쓸 필요 없음

가정이 틀릴 경우 : 더더욱 신경 쓸 필요 없음



Thanks! 아주 깔끔해!

'신의 고민해결서' 에 나올만한 해답이야

(이게 누굴 패러디한 건지 아는 사람??ㅎㅎ

맞추면 예뻐해 주지!)



뭐 한 것도 없는데 카페 회원수가 벌써 51명.

덧글이니 글이니 쓰는 사람도 없고 -_-;; 그냥 다 옵저버인듯?

오르비에서 보고 왔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또 무슨 글을 쓴 거지 -_-??





클릭! ㅋ 날 느끼고 싶다면~~ㅋㅋㅋ





어쨌건 하이탑과 함께하는 즐거운 추석연휴♬ 을 보내고 있습니다.

미적분도 좀 급하지만... 물리가 많이 약하지만....-_-;

화학2는 수능과 기말고사만큼은 난이도에 관계없이 만점을 받을 생각이고

화학1과 생물1도 1등급을 한번쯤 맞아 보고 싶어요(<-이게 사실은 요점.)





모두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댓글 1

세로토닌
2007년 5월 5일 00:27 125.133.*.*
신의 수학책에 나올만한 증명이야. 에어디쉬의 말이던가? 이제는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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