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26 16:55 독서실.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7일 21:47
조회 12 댓글 0
독서실. writings
2006/08/26 16:55
http://blog.naver.com/minajin/130008059593
독서실에서 잠깐 졸다가
악몽을 꿨다.
배경은 독서실.
귀신은 나오지 않는다.
독서실은 3층에 있었고
그 건물의 지하와 2층에는 환상적인 서재가 있었다.
나는 그 집 1층 주인집에서 하숙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호기심에 나는 2층 서재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는 엄청난 자료가 비현실적일 정도로 멋진 서재 속에 있었다.
그리고 20년도 넘게 무언가를 찾아 온 두 사람이 있었다.
내가 갔을 때 그들이 나올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서,
혼자 나올 수 있었던 나는 그들을 구하기 위해 아주머니에게
'2층에서 누군가 문을 열어달라고 하고 있어요' 라고 말했다.
그러나 내가 잠깐 밖에 나갔다가 들어왔을 때,
아줌마는 내 방문에 못을 박고 계셨다.
오랜만에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도망쳐 나오려고, 3층에 있는 독서실 내 자리에
지갑을 찾으러 뛰어올라가다가 잠을 깼다.
자지 말고 공부하라는 신의 계시?
2006/08/26 16:55
http://blog.naver.com/minajin/130008059593
독서실에서 잠깐 졸다가
악몽을 꿨다.
배경은 독서실.
귀신은 나오지 않는다.
독서실은 3층에 있었고
그 건물의 지하와 2층에는 환상적인 서재가 있었다.
나는 그 집 1층 주인집에서 하숙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호기심에 나는 2층 서재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는 엄청난 자료가 비현실적일 정도로 멋진 서재 속에 있었다.
그리고 20년도 넘게 무언가를 찾아 온 두 사람이 있었다.
내가 갔을 때 그들이 나올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서,
혼자 나올 수 있었던 나는 그들을 구하기 위해 아주머니에게
'2층에서 누군가 문을 열어달라고 하고 있어요' 라고 말했다.
그러나 내가 잠깐 밖에 나갔다가 들어왔을 때,
아줌마는 내 방문에 못을 박고 계셨다.
오랜만에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도망쳐 나오려고, 3층에 있는 독서실 내 자리에
지갑을 찾으러 뛰어올라가다가 잠을 깼다.
자지 말고 공부하라는 신의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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