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06/08/29 00:24 수시수시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7일 21:52
조회 14 댓글 0
수시수시 writings  
2006/08/29 00:24

http://blog.naver.com/minajin/130008151599

수시2 쓰는 애들 너무 부럽다...;ㅁ;//

문과였으면 (그렇게 좋지도 않지만) 내신 가지고 어디라도 찔러볼 생각을 했을 텐데

이과에 와 보니까 웬만한 대학은 '특기자에 준하는' 인간들만 받는 전형들로 가득.-_-;

그나마 넣을 수 있는 건 (거의 보험인) 고대인 것 같은데, 솔직히 마음에 안 찬다;;

아직도 머릿속에 개념이 제대로 안 서 있는 걸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더 노력해서 수능 점수 잘 뽑아서 포스텍이랑 서울대 넣고 싶은데(...)



ㅣㅏ져ㅔ배젇시ㅏ넝레ㅐㅑ못ㅁ니ㅏ어-ㅂㅁㅈㅅ디ㅏㅁㅇㅁ.ㅣㅏㅗ묻



모든 게 9월모의 점수에 달려 있다.

그러려면 오늘은 좀 일찍 자야 하는데(몇 다리 건너 뛴 연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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