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06/09/27 13:15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7일 21:59
조회 14 댓글 0
헐. writings  
2006/09/27 13:15

http://blog.naver.com/minajin/130009248162

오랜만에 낮에 집에 와서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어떤 수상한 아저씨가 집 앞에 와서 벨을 눌렀다

뭔지 몰라서 그냥 귀찮기도 하고

원래 사람 없을 시간이기도 하고 혼자 있기도 하고

아저씨 인상도 무서워서 그냥 안 받았는데--



작은 구멍으로 살짝 봤는데 안 가고 계속 서 있다 이런 쉥 -ㅁ-

컴퓨터도 거실에 있는데... 소리 죽이고 타이핑중. T_T



빨리가라 -ㅁ-!!





- 생물...어떻게 하면 이렇게 망칠 수 있을까^^

  어제 슬쩍 훑어보기라도 했던 게 너무 후회된다.

  그냥 안 봤으면 뭐라 변명이라도 하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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