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8 00:04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7일 22:01
조회 16 댓글 0
아아 writings
2006/09/28 00:04
http://blog.naver.com/minajin/130009267924
오늘은 오랜만에 밤샘 벼락치기를 할 듯 싶다.
아까 편하게 놀고 먹고 자서 체력 보충이 되어 있고
커피도 먹었고... 가장 큰 요인은 할 게 많다는 것.-_-
시험을 또 생물처럼 보면 안되자나아아아아(그건아니자나아아 ㅋㅋ)
20대에 머리가 제일 휙휙 잘 돌아간다는데-
(성공한 과학자들은 대부분 이 시기에 업적을 세웠다고 하더군.)
난 과연 그 시기에 뭘 하고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취직 준비, 노후 걱정이나 하긴 싫은데.
그런 천재적인 사람들처럼 엄청난 업적을 세우길 바라는 건 힘들겠지만
다양한 장소와 모임에 가 보고, 특별한 생각을, 특별한 공부를 해보고 싶고
또 공동의 발전에 뭔가 이바지해보고 싶고(내가 이런 소리를 하게 되다니.)
뭘 해도 보람이 있는 걸 하면서 살고 싶다. (말은 정말 그럴듯하군.)
적어도, IQ테스트 결과에 만족하면서 사는 바보는 절대 되지 않을 생각이다.
구체적인 결과로 빛을 보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거.
(당연한 말이지만, 역으로도,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하면 의심받게 마련.)
그런 고로 -
좋은 대학에 가야 할 절박한 필요가 하나 늘었다.
2006/09/28 00:04
http://blog.naver.com/minajin/130009267924
오늘은 오랜만에 밤샘 벼락치기를 할 듯 싶다.
아까 편하게 놀고 먹고 자서 체력 보충이 되어 있고
커피도 먹었고... 가장 큰 요인은 할 게 많다는 것.-_-
시험을 또 생물처럼 보면 안되자나아아아아(그건아니자나아아 ㅋㅋ)
20대에 머리가 제일 휙휙 잘 돌아간다는데-
(성공한 과학자들은 대부분 이 시기에 업적을 세웠다고 하더군.)
난 과연 그 시기에 뭘 하고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취직 준비, 노후 걱정이나 하긴 싫은데.
그런 천재적인 사람들처럼 엄청난 업적을 세우길 바라는 건 힘들겠지만
다양한 장소와 모임에 가 보고, 특별한 생각을, 특별한 공부를 해보고 싶고
또 공동의 발전에 뭔가 이바지해보고 싶고(내가 이런 소리를 하게 되다니.)
뭘 해도 보람이 있는 걸 하면서 살고 싶다. (말은 정말 그럴듯하군.)
적어도, IQ테스트 결과에 만족하면서 사는 바보는 절대 되지 않을 생각이다.
구체적인 결과로 빛을 보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거.
(당연한 말이지만, 역으로도,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하면 의심받게 마련.)
그런 고로 -
좋은 대학에 가야 할 절박한 필요가 하나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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