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06/09/29 14:06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7일 22:02
조회 14 댓글 0
흠.. writings  
2006/09/29 14:06

http://blog.naver.com/minajin/130009320623

다른건 다 대충 봤다 쳐. 화2를 망친 건 좀 마음에 안 든다.

9월모의 성적표가 나왔는데, 청솔 컷이 잘 맞는 것 같다.

다시 살펴보니까-표점은 꽤나 내려간 듯-_-;



'청연'을 봤다. 끔찍한 드라마. 시대란 건 정말 무섭다.

유민이 정말 예뻤고, 장진영 아역 정말 똑같이 생겼고,

간단한 평이라면 - 비주얼이 잘 살았지만 연결이 잘 안 된다.



자전거 타면서 생각 좀 하고, 수능 올인 체제 돌입.

(블로그도 곧 다시 닫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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