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7 23:17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7일 22:08
조회 37 댓글 0
피곤해 죽겠다 -_ㅠ writings
2006/10/17 23:17
http://blog.naver.com/minajin/130009959994
몸살기가 있나 -_-
이상하게 일요일부터 막 하루종일 잠이 쏟아지고
몸을 못 가누겠고... 피곤할 일도 없는데 피곤하고 그러네.
공부도 많이 못 했다. 7교시까지 잠으로 다 날렸다.
갑자기 인강을 많이 들어서 그런 건가.
그 덕에 하루 종일 이것저것 먹고-
지금도 또 먹고 있음. ㅋㅋ
워낙 성격이 무심해서, 지금까지는 별로 그런 생각 없었는데
성적이란 건 내 의지와는 전혀 관계없이, 의외로 파급효과가 큰 것 같다.-_-;
지금까지 고등학교 다니면서 그런 거 느낄 일이 없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지만...
다들 예민한 시기이기도 하고 말도 행동도 꽤 많이 조심해야 될 거 같다.
... 막 이랬는데 마킹 실수 나면 끝난다는 거 ㅋㅋㅋ
이제 교육청이나 평가원 같은 큰 시험은 없어서 다행이다만...
우선은 항상 망하기만 했던 사설을 한번 잘 봐 보고 싶다.
정말 얼마 안 남았다...!!
2006/10/17 23:17
http://blog.naver.com/minajin/130009959994
몸살기가 있나 -_-
이상하게 일요일부터 막 하루종일 잠이 쏟아지고
몸을 못 가누겠고... 피곤할 일도 없는데 피곤하고 그러네.
공부도 많이 못 했다. 7교시까지 잠으로 다 날렸다.
갑자기 인강을 많이 들어서 그런 건가.
그 덕에 하루 종일 이것저것 먹고-
지금도 또 먹고 있음. ㅋㅋ
워낙 성격이 무심해서, 지금까지는 별로 그런 생각 없었는데
성적이란 건 내 의지와는 전혀 관계없이, 의외로 파급효과가 큰 것 같다.-_-;
지금까지 고등학교 다니면서 그런 거 느낄 일이 없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지만...
다들 예민한 시기이기도 하고 말도 행동도 꽤 많이 조심해야 될 거 같다.
... 막 이랬는데 마킹 실수 나면 끝난다는 거 ㅋㅋㅋ
이제 교육청이나 평가원 같은 큰 시험은 없어서 다행이다만...
우선은 항상 망하기만 했던 사설을 한번 잘 봐 보고 싶다.
정말 얼마 안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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