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06/10/21 22:42 편도선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7일 22:08
조회 82 댓글 0
편도선 writings  
2006/10/21 22:42

http://blog.naver.com/minajin/130010108267

편도선이 또 부었다.

예전만큼 다시 좀 심하게.



피곤하면 가끔 붓는다고 하는데-

이번 주 내내 좀 감기+몸살 기운이 아주 약간 있었던 것 빼고는

원인으로 삼을 만큼 무리한 것도 없는데 진심으로 억울하다.

제대로 아팠던 것도 아니고, 지쳐 나가떨어질 때까지 공부를 한 것도 아닌데....-_-



앞머리 반응이 다행히 나쁘지 않았다.

"니뽄스타일이야?" 뭐 이런 얘기까지 들었다....-ㅁ-

후후후후후후후



카오스에서 예술이 탄생하는 법...(뭐래)



갑자기 카이스트가 가고싶어졌다.

한참 여기저기 (technician군 캄사~)알아보던 중에

또 우연히 선생님이 오늘 카이스트 이야기를 꺼내시더라.

카이스트가 명덕을 좋아한다고 하더라는 -_-;



요즘 수학이 다시 정체. -ㅁ-

두 권 남은 분권교재는 괜히 풀기가 싫고

작년 미적 ebs 풀고 나니 내게 다가오는 올해 ebs... 아놔 -ㅁ-

파이널 풀면 맨날 3점짜리만 자꾸 틀린다.. OTL



패싱코드 화학에 '9-10월에 새 책을 보면 수능 망합니다' 라는 말.

전 일주일 전부터 복습할 거에요 ㄳ

어쩔 수가 없다 할 건 많은데 시간이 없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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