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06/10/27 23:28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7일 22:09
조회 77 댓글 0
아 SS. writings  
2006/10/27 23:28

http://blog.naver.com/minajin/130010339976

오랜만에 일기를 좀 길게 써 봤는데 저놈의 제목을 실수로 눌러버리는 바람에 다 날렸다.

다음 리뉴얼은 이런 실수를 가능한 한 줄이는 방향으로...



다음은 존재하지 못한 일기의 요약본.



- 같은 반 친구 장모양이 연대글로벌에 붙었다. 기쁘다.

- 오랜만에 노래방에 갔다 왔다. 피곤해서 미칠 것 같은데 잠이 안 온다.

- 블로그에 들어오면 안부가 있었으면 좋겠다.(나도 안 쓰긴 하지만 -_-;)

- 점심 저녁시간에 떠드는 분들이 너무 싫다. 한심하다.

- 겨울이라 그런지 살이 다 까진다. 이런 -ㅁ-

- 수능 잘 보자.





그리고 이건 진심인데

정말 다 잘 됐으면 좋겠다 ^-^ (나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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