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네이버블로그] 네이버 카페를 만들었다.

by 세로토닌 | 2006년 12월 11일 15:44
조회 77 댓글 0
아래에 있는 광고글을 보다시피,

네이버 카페를 하나 만들었다.

원래는 좀 이상한 카페였던걸 싹 바꾼 거다.

생각해보니까, 이벤트 기간이기도 하고,

새로 만드는게 더 나았을것을 하고 후회하고 있다ㅠㅠ

그치만 뭐, 나쁘진 않으니까,



그로 인해 네이버에 들어오는 시간도 더 많아졌고

블로그 관리도 요즘 쪼끔씩 하고 있다.

위에 그림 바뀐거 보면 알겠지 않는가? ㅎㅎ



내가 생각해도 잘 만들었다~~

글씨체가 진짜 뛰어넘는 것 같은 느낌!


아~~

행복한 날들도 일주일 있으면 끝난다ㅠㅠㅠ

23일날 시험보러 학교 가고. 25일부터 오티이니,

이 어찌 끔찍한 일이 아니리오-_-



처음 합격 딱 했을때는 너무 기뻐서 막 자랑하고 다녔는데-_-

어제 수능 계획 나온거 보고-__

그냥 자살해버릴까,,-_- 하고 생각도 하고,,하아-_-;



고등학교에서 공부를 해야 대학을 갈 수 있는 세상.

끔찍해.

모두다 대학에 가니까 대학에 안 가는 사람들이 차별받는 거잖아.

대학에 안 가고도 전문인이 되어서 자기 일을 하는 사람들이,

단지 그딴 대학에 안 갔다는 이유로 차별받는거잖아.

웃겨.

뭐? 취업이 안돼? 일자리가 없어?

일손이 없어서 일을 제대로 못하는 관청이 어디 한두갠가..

-_-

뭔가 제대로 잘못되었다고 느끼는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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