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06/06/03 23:49 얼어죽겠다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일 00:13
조회 78 댓글 0
얼어죽겠다 | stories   2006/06/03 23:49  


http://blog.naver.com/minajin/130004972343


-_-a



학원에서 약 10시간 정도를 있은 것 같은데; 아니 무슨 에어컨을 그리도 심하게 트는지.

일본에서는 비용도 줄이고 지구 온난화도 막자는 취지에서 총리랑 대사들이랑

얇고 짧은 옷 패션쇼까지 하는데 (심지어 차기 총리의 자질이 패션감각이라는 말까지 -_-)

우리나라는 대체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건지 -_-a

에어컨 희망온도는 기본이 18도 , 옷차림은 겨울로 회귀.

내가 할 수 있는 건 눈치보면서 온도 올리는 것뿐-ㅋ



알뜰시장에선 또 왜 이렇게 충동구매를 많이 한 걸까 ;;;

-_-aaㅋ 불우이웃 도왔으니 된거지 뭐..ㅋ

오늘 베스트 아이템: 미니 주전자 ㅋㅋ



수리는 공부를 해도 공부하는 것 같지가 않다-_-a

딴생각을 많이 한다는 게 아니라... 뭐랄까 과탐이나 좀 진짜 공부하는 것 같아.

어려운 수학 문제 푸는 건 그냥 노는 거나 다름없고 (결과 말고 내 정신상태만)

오늘 한 3시간 정도 12문제쯤 봤는데 4개 풀어서 맞았다.-_-a

이런 걸 풀려면 어떤 공부를 해야 되는 거지. 감도 안 잡히는구나.



....역시 느긋한 마음가짐도 점수에 책임이 있다. 좀 빨리 풀고 슥슥 넘기는 깡이 필요한데-_-

불어과에서 초시계 공구하던데 예담이한테 말하려고 했다가 까먹고 말 못했다-_ㅠ 갖고 싶은데.





君に友だちがないのは、すべて君のせいなんだ。
君に関心を持って近づいてくる人の手をつながなく

自分のことだけ思う君につかれて彼が行ってしまえば


僕は独り、って言い続ける君に友だちがありえない。


n* 세로토닌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1-2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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