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다이어리]081226-090401
by 세로토닌 | 2010년 2월 14일 01:34
조회 1 댓글 0
2008.12.26 금 22:41
내 똥구멍의 존재는 내 존재의 필요조건이다.
나는 그저 내 똥구멍의 일부일 뿐이다.
- 나 말고 혹자
2008.12.28 일 23:36
오랜만에 목감기 + 약한 몸살 걸림
안 아프다 아프니깐 아픔에 대처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듯 하다.
그래서 내일 9시 수업인데도 불구하고 집에 왔다.
아까 타이레놀 하나 먹고 자고 일어났더니 그래도 많이 나았지만
내 목 ㅠㅠ
난 정말 중구난방인 것 같다. ㅇ_ㅇ
♡
2009.01.01 목 11:26
새해 첫날에 토탈 12345 찍었다
기분이 좋네 ㅋ
2009.01.03 토 00:42
한발짝 뒤에서 바라보면 세상은 좀 더 아름답고 여유로우며 행복할 것이다. 하지만 그대가 그곳에 발을 담그고 들어가는 순간 세상은 그대의 발목을 잡고 그대를 세상에서 가장 우울하고 걱정 많은 사람으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
2009.01.11 일 01:22
수행불교회에서 나온 책자를 읽었다.
번뇌와 무기를 없애서 성불하는 것이 수행의 목적.
e^x sinx
시작은 무일까? ㅋㅋ
김민규 : 색즉시공 공즉시색 (2009.01.11 13:46)
2009.01.17 토 22:03 다이어리 내용
사진첩에 사진 몇 개 올렸음
요즘은 리본 만지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름
장미의 이름 읽고 있음
책 요즘들어 좀 많이 읽었음
다음주가 양궁 시험인데 활은 잘 안 쏴짐..
2009.01.19 월 14:48
선택받는 사람, 선택하는 사람
말로는 한글자 차이겠지만 이 둘에게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복종해야 하는 사람과 권력을 쥔 사람
혹여나 하며 전전긍긍해야 하는 사람과 여유로운 사람
다른 사람에게 자신에 대한 선택권을 넘기면 삶이 고달프다.
현재일(작성일) : 2009.01.19 월 14:56 다이어리 내용단 한톨도 남김없이 널 내 것으로 만들었으면 좋겠어-
2009.01.19 월 17:58
감사할 줄 아는 삶은, 특정 종교와는 전혀 관계없이,
매우 살만한 삶인 것 같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좋다.
2009.01.26 월 11:41 다이어리 내용
泣きたい時や苦しい時は
울고 싶을 때나 괴로울 때는
私を思い出してくれればいい
나를 떠올려주면 좋겠어
2009.02.07 토 12:44
09 신입생 모두 환영!!
정시 특히 환영 >_< ㅋㅋ
2009.02.14 토 19:18
신비로운 느낌-
2009.02.15 일 01:41
속좁은 나?
성격 드러운 나??
짜증 잘 내는 나?????
2009.02.15 일 05:24
나는 어떤 특정 부류의 것들을 싫어한다
내가 왜 그런걸 싫어하나
그들을 유표공간으로 만드는 형식체계가 무엇인가
(괴델 에셔 바흐 - 영원한 황금 노끈 참조)
나는 생각해 보았는데
그것은 아마도 누군가를 중심으로 하는 유표공간의
무표공간인 것 같다, 즉 내가 싫어하는 그것들은
어떤 형식체계의 유표공간도 아닌 것이다!
헛소리는 치우고.
뭐 암튼간에 나는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의 글이 싫다.
그렇다고.
2009.02.17 화 00:28
한승연 닮았단 소리 들었다
볼살이...
김민규 : 약 드시고 정신차리세요 (2009.02.17 00:37)
서보창 : 그러셔야겠네요 (2009.02.17 00:45)
나상호 : 달래야 ㅋㅋㅋㅋ 난 니편해줄게 ㅋㅋㅋ닮았다 ㅋㅋ (2009.04.18 18:06)
2009.02.18 수 16:12
야호오ㅓ오오
정시오티에 들어가서 신입생에게 주는 선물을 받았다.
이항빈 : 헉 방금 받으신건가요?! 헐 ㅋㅋㅋㅋㅋ (2009.02.18 16:20)
김건의 : 님좀 짱인듯 (2009.02.18 18:38)
2009.02.21 토 15:32
새터 다녀옴
윤하 닮았다는 소리 들었다. 야호!
김건의 : 헐 윤하 >ㅅ< 짱좋아하는 가수임 'ㅅ'b (2009.02.21 16:52)
서보창 : 헐 어떤 인간이야 (2009.02.21 17:38)
2009.03.14 토 14:11
역시 대단한 승현이 ㄷㄷ
진달래 : 동경대 간 승현이 (2009.05.18 04:53)
현재일(작성일) : 2009.03.14 토 15:19 다이어리 내용여성학 공부
2009.03.15 일 00:58
수험생임을 핑계로, 부모로 하여금 모든 일을 처리하게 하는 어린애들 매우 보기 싫다. 니 알아서 해!
2009.03.19 목 23:40
고3 때 장래희망란에 지식인이라고 적어 사람들이 놀린 적이 있었다.
그리고 몇달 전 친구한테 롤 모델이 진중권같은 사람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몇주 전 현대사회와 사회학 시간에 지식인이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인지 배웠고
어제 진중권씨 강연을 둘째줄에서 들었다.
직접 눈 마주치고 인사도 했다.
두근두근.
내 꿈은...!
2009.03.23 월 09:41
공부 열심히 하자 ~_~
2009.04.01 수 09:55
3.30 부품 11가지 왔음
cpu 램2개 메인보드 케이스 헤드폰 랜선 모니터
파워서플라이 키보드&마우스 하드 디비디멀티
3.31 조립완료 -_-v CMOS부팅됐다 ㅠㅠ
4.1 윈도우랑 인터넷이랑 대충 깔아서 쓰고있음.
정상혁 : 달래. 이런것도 할줄 아는구나... 부럽. (2009.04.01 13:28)
김민규 : 달퓨터 (2009.04.02 00:16)
김수영 : 와우 쿨러와 비디오카드 사운드카드 랜카드가 모두 내장? -ㅁ- (2009.04.05 22:32)
진달래 : ㅋㅋ cpu쿨러 1개 케이스에 붙어있는 쿨러가 2개 ㅋㅋ 비디오 사운드 랜 그래픽 전부 내장인듯. 다 잘 돌아가는데? ㅋㅋㅋ (2009.04.05 22:32)
김수영 : 와우 케이스에 쿨러도붙어있군 개짱인듯 (2009.04.05 23:52)
내 똥구멍의 존재는 내 존재의 필요조건이다.
나는 그저 내 똥구멍의 일부일 뿐이다.
- 나 말고 혹자
2008.12.28 일 23:36
오랜만에 목감기 + 약한 몸살 걸림
안 아프다 아프니깐 아픔에 대처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듯 하다.
그래서 내일 9시 수업인데도 불구하고 집에 왔다.
아까 타이레놀 하나 먹고 자고 일어났더니 그래도 많이 나았지만
내 목 ㅠㅠ
난 정말 중구난방인 것 같다. ㅇ_ㅇ
♡
2009.01.01 목 11:26
새해 첫날에 토탈 12345 찍었다
기분이 좋네 ㅋ
2009.01.03 토 00:42
한발짝 뒤에서 바라보면 세상은 좀 더 아름답고 여유로우며 행복할 것이다. 하지만 그대가 그곳에 발을 담그고 들어가는 순간 세상은 그대의 발목을 잡고 그대를 세상에서 가장 우울하고 걱정 많은 사람으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
2009.01.11 일 01:22
수행불교회에서 나온 책자를 읽었다.
번뇌와 무기를 없애서 성불하는 것이 수행의 목적.
e^x sinx
시작은 무일까? ㅋㅋ
김민규 : 색즉시공 공즉시색 (2009.01.11 13:46)
2009.01.17 토 22:03 다이어리 내용
사진첩에 사진 몇 개 올렸음
요즘은 리본 만지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름
장미의 이름 읽고 있음
책 요즘들어 좀 많이 읽었음
다음주가 양궁 시험인데 활은 잘 안 쏴짐..
2009.01.19 월 14:48
선택받는 사람, 선택하는 사람
말로는 한글자 차이겠지만 이 둘에게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복종해야 하는 사람과 권력을 쥔 사람
혹여나 하며 전전긍긍해야 하는 사람과 여유로운 사람
다른 사람에게 자신에 대한 선택권을 넘기면 삶이 고달프다.
현재일(작성일) : 2009.01.19 월 14:56 다이어리 내용단 한톨도 남김없이 널 내 것으로 만들었으면 좋겠어-
2009.01.19 월 17:58
감사할 줄 아는 삶은, 특정 종교와는 전혀 관계없이,
매우 살만한 삶인 것 같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좋다.
2009.01.26 월 11:41 다이어리 내용
泣きたい時や苦しい時は
울고 싶을 때나 괴로울 때는
私を思い出してくれればいい
나를 떠올려주면 좋겠어
2009.02.07 토 12:44
09 신입생 모두 환영!!
정시 특히 환영 >_< ㅋㅋ
2009.02.14 토 19:18
신비로운 느낌-
2009.02.15 일 01:41
속좁은 나?
성격 드러운 나??
짜증 잘 내는 나?????
2009.02.15 일 05:24
나는 어떤 특정 부류의 것들을 싫어한다
내가 왜 그런걸 싫어하나
그들을 유표공간으로 만드는 형식체계가 무엇인가
(괴델 에셔 바흐 - 영원한 황금 노끈 참조)
나는 생각해 보았는데
그것은 아마도 누군가를 중심으로 하는 유표공간의
무표공간인 것 같다, 즉 내가 싫어하는 그것들은
어떤 형식체계의 유표공간도 아닌 것이다!
헛소리는 치우고.
뭐 암튼간에 나는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의 글이 싫다.
그렇다고.
2009.02.17 화 00:28
한승연 닮았단 소리 들었다
볼살이...
김민규 : 약 드시고 정신차리세요 (2009.02.17 00:37)
서보창 : 그러셔야겠네요 (2009.02.17 00:45)
나상호 : 달래야 ㅋㅋㅋㅋ 난 니편해줄게 ㅋㅋㅋ닮았다 ㅋㅋ (2009.04.18 18:06)
2009.02.18 수 16:12
야호오ㅓ오오
정시오티에 들어가서 신입생에게 주는 선물을 받았다.
이항빈 : 헉 방금 받으신건가요?! 헐 ㅋㅋㅋㅋㅋ (2009.02.18 16:20)
김건의 : 님좀 짱인듯 (2009.02.18 18:38)
2009.02.21 토 15:32
새터 다녀옴
윤하 닮았다는 소리 들었다. 야호!
김건의 : 헐 윤하 >ㅅ< 짱좋아하는 가수임 'ㅅ'b (2009.02.21 16:52)
서보창 : 헐 어떤 인간이야 (2009.02.21 17:38)
2009.03.14 토 14:11
역시 대단한 승현이 ㄷㄷ
진달래 : 동경대 간 승현이 (2009.05.18 04:53)
현재일(작성일) : 2009.03.14 토 15:19 다이어리 내용여성학 공부
2009.03.15 일 00:58
수험생임을 핑계로, 부모로 하여금 모든 일을 처리하게 하는 어린애들 매우 보기 싫다. 니 알아서 해!
2009.03.19 목 23:40
고3 때 장래희망란에 지식인이라고 적어 사람들이 놀린 적이 있었다.
그리고 몇달 전 친구한테 롤 모델이 진중권같은 사람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몇주 전 현대사회와 사회학 시간에 지식인이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인지 배웠고
어제 진중권씨 강연을 둘째줄에서 들었다.
직접 눈 마주치고 인사도 했다.
두근두근.
내 꿈은...!
2009.03.23 월 09:41
공부 열심히 하자 ~_~
2009.04.01 수 09:55
3.30 부품 11가지 왔음
cpu 램2개 메인보드 케이스 헤드폰 랜선 모니터
파워서플라이 키보드&마우스 하드 디비디멀티
3.31 조립완료 -_-v CMOS부팅됐다 ㅠㅠ
4.1 윈도우랑 인터넷이랑 대충 깔아서 쓰고있음.
정상혁 : 달래. 이런것도 할줄 아는구나... 부럽. (2009.04.01 13:28)
김민규 : 달퓨터 (2009.04.02 00:16)
김수영 : 와우 쿨러와 비디오카드 사운드카드 랜카드가 모두 내장? -ㅁ- (2009.04.05 22:32)
진달래 : ㅋㅋ cpu쿨러 1개 케이스에 붙어있는 쿨러가 2개 ㅋㅋ 비디오 사운드 랜 그래픽 전부 내장인듯. 다 잘 돌아가는데? ㅋㅋㅋ (2009.04.05 22:32)
김수영 : 와우 케이스에 쿨러도붙어있군 개짱인듯 (2009.04.05 23:5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