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싸이다이어리] 090405-090803

by 세로토닌 | 2010년 2월 14일 01:42
조회 0 댓글 0
2009.04.05 일 15:03
내가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이 내가 아는 또다른 사람과 친한 경우
같은 건 많은 것 같다.


현재일(작성일) : 2009.04.07 화 23:16
숨이 찰 땐 걸어와 기다릴게

2009.04.21 화 02:25
아프리카!!!!!!!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사파리!!!!!!!!!!!!!!!!!


2009.04.26 일 14:37
나를 잊었나봐요


2009.04.30 목 08:06
네 옆에 가만히 앉아 온기를 느끼는 게 너무 좋아


2009.05.10 일 00:20
사람의 순수함을 믿고 싶은 것 같다.
나는 아직...
그런 식의 마인드, 짜증나.


요즘은 여러모로 피곤함...


현재일(작성일) : 2009.05.11 월 03:03

사랑한다는 그 한마디로 모든 게 풀리는
이 느낌 그대로 영원히 같이 하고 싶다
간혹 싸우더라도 서로 믿으니까 쉽게 화해하고
맘 편히 마음껏 같이 있을 수 있는 그런 날이 오기를

김민규 : 스틱허 쪼끄마난 건줄 알았는데 사보니 대두 (2009.05.11 19:09)    
김민규 : 아니아니 대두수준이 아니라 거두 (2009.05.11 19:09)    
김민규 : 내랑 똑같제 (2009.05.11 19:10)    
진달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깜찍이 ♡ (2009.05.12 20:50)    
김민규 : 당고당고 (2009.05.13 00:24)    
남현우 : 닭쌀이다 ㅋㅋㅋㅋ (2009.05.23 19:13)    


2009.05.17 일 23:55
hijra : 이주.

누군가 궁금할까봐 문득 설명을 달아본다

이슬람에는 hijri달력이라는 게 있다.
메카에서 메디나로 이주하던 시기를 원년으로 해서 시작되는 달력.

변화는 시작이다

2009.05.18 월 04:52
손을 비비고 있는 꽤 많은 사진 속의 민규를 본다.

2009.05.18 월 04:58
기숙사에서 밤을 새고 나면 다섯시쯤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를 들을 수 있따.

2009.06.04 목 20:41
@#^$@^!$^#$^#$^#&$%^$%TEFHSTGUTUsery3563w7q35y
.....다시 패닉.


방학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가만히 하릴 없이 소파에 누워 있고 싶다.
책 읽고 싶다. 다른 일도 좀 하고싶다.

수학을 즐기고 싶다. 시험공부용 수학 말고..ㅠ


2009.06.04 목 17:35
내가 징징대는 건 뭘 해달라고 그러는 게 절대 아니다.
내가 잘 할 수 있도록, 잠깐의 토닥임을 원할 뿐..


2009.06.10 수 20:07

월 통계학
화 선형대수학1 정수론
수 세계사속의이슬람문명 현대사회와사회학
목 해석개론1

와.. 삼일동안 시험 다섯 개 봤다.
진짜 고등학교 때는 5일 동안 10개 보기도 했는데..
인간인가 싶다. 대학생은 역시 퇴물 @!2#%

온 몸이 지치고 피곤하다.
여름에는 운동을 좀 해야지. 살도 빼고!!


요즘은 학관 313호보다 309호에 더 오래 있다.
어제는 저녁 6시에 들어온 이후로 나가지 않았다..-ㅁ-;
암튼 여기 좀 재밌음. 청설모랑 그리즐리 베어랑~
39동에 서식하는 청설모는 가위를 무기로 쓴다.
나름 문화적 충격..ㄷㄷ

시험기간은 역시 놀 계획 짜기지.

이번주에 같이 놀 사람들 :
ㄱㅁㄱ, 309호 사람들, 드리머즈,
다음주에 같이 놀 사람들 :
ㄱㅇㅇ, ㄴㄱㅈㅇ, 명설이, 309호, 미동
다다음주에 같이 놀 사람들 :
ㄱㅌㅇ, ㅇㄹ

핸드폰 줄 일정이 늦어진단다. 흠냐 ㅋㅋ
언팩트나 빨리 공개되었으면!!
http://www.samsungunpacked.com


2009.06.14 일 16:59

정수론 기말 37명중에 10등쯤한듯

+ㅂ+



공대폭포에서 6/19 오전에 같이 물놀이할 사람 모집


2009.06.21 일 01:38

we're the rabbit feeling lonely shining brightly
on a full moon night

ㅇㅅㅇ

why am I living??
what do I want in my life??

why do I want to change myself
for what?? to be happier????

ain't I happy now???:?????

2009.06.30 화 23:55

I've never known that the question could mean a lot to me
like these days

What am I to myself ?
장진규 : You are 'azalea', very beautiful flower. Cheer-up! (2009.07.02 01:54)    
진달래 : :-) (2009.07.05 23:49)    

2009.07.06 월 03:02

문득 찾아오는 그리움

내곁의 누군가의 소중함

불안하고 막막하기만 한 미래

펀딩바이마덜앤파덜

데키레바우고케루카라다또오모이


스물두살의 특권



009.07.06 월 00:06

피곤해 죽어버리겠음.

농활대 친구들과 밥먹고 옴. 신났다!

동연 펫 두마리
하나 그리즐리 베어 쥬니
둘    펭귄 펭이

펭한테 성을 붙여서 부르면??


2009.07.09 목(2009.07.11 02:33)

난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누나는 나랑 연애하고 있는 것 같다

누나가 쌀눈.
앞으로 더 잘할게요.ㅠㅠ



2009.07.10 금 01:11

벌써 금요일.
정신없구나. 책 한번 못 펴보고..ㅠㅠ


2009.07.11 토 20:36

난 내 동갑내기들한테 나와의 비교를 너무 심하게 하는 것 같다.
이건 나랑 비교해서 그 사람을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와 비교했을때 나의 모습을 본다는 의미다. 자괴에 자괴를 거듭하지.
난 같은 나이에 뭘 하고 있나? 내가 해놓은 것은 뭐지??
아오. 나이가 한살만 차이가 나도 거의 안 하는데...


2009.07.11 토 02:06

밤만 되면 자기가 그냥 싫다.
괜히 쓸데없는 일들만 하고 싶다.
아침에 또 피곤하게 일어나서 후회한다.
좀 잘걸...

설마 이게 불면증은 아니겠지.@_@


2009.07.11 토 01:54

가끔 할 뻔 하는 일이 있다. 하면 실수가 되는거.ㅋ

이를테면 남의 옛날 일기 읽다가 덧글 쓰기 같은... -ㅁ-ㅋㅋ


2009.07.15 수 07:41

비슷한 생각.

두근거리는 심장.

소외.

유대.

여러 가지 관계들.


새로 시작한 과외 잘하고.
오늘은 집에 좀 가고.
출사표 어떻게 잘 써보고.
@$^#$ 해결 될거야.

정준이가 오늘 학교에 오나?


2009.07.16 목 14:40
헐 뭥미.
싸이클럽 내가 쓴 글에 있는 남의 덧글을
내가 지울 수 있어;;;


2009.08.03 월 23:41
아, 음?
미동.....


2009.08.03 월 02:31
못난 나.
컴플렉스 덩어리.

김민규 : 또 못난 소리 (2009.08.04 11:19)    
김민규 : 죽을라고 스텝밟제 (2009.08.04 11:20)    
김민규 : 다 아직 덜 마아서 그런거임ㅇㅇ (2009.08.04 11:20)    
김민규 : 일로와바라 (2009.08.04 11:20)    
김민규 : 베스킨숟가락보다 쎈 우리집앞시티마트숟가락 준비해놨다 (2009.08.04 11:20)    
남궁조은 : 달래 좋겠다 ㅋㅋㅋㅋㅋ (2009.08.05 09:28)    
장준헌 : ㄷㄷㄷ 공포영화보는듯... ㅋ (2009.08.05 20:48)    
김지헌 : 헉헉헉 민규킴 좀 무섭다-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8.12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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