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다이어리 記]090816-090905
by 세로토닌 | 2010년 2월 14일 02:07
조회 2 댓글 0
2009.08.16 일(2009.08.17 02:03) 다이어리 내용인천에서 11시에 일어남
12시 35분 출발 1시 공항철도 탑승/
아침: 찐빵 작은거 1 족발 약간 복숭아1
W샵에서 회의 2-5
딸기요플레쉐이크 1
승우랑 본죽 (순두부브로콜리죽)
스타벅스 젤리아이스라떼
기숙사
마비노기 꽤 오랜시간했음.
2시반쯤잠들듯
2009.08.17 월(2009.08.18 23:59) 다이어리 내용아침에 일어나서 허둥지둥 서울역
표 뽑으니까 생각보다 삼십분 정도 시간이 남음
KFC 그릴맥스버거세트(7100)
코울슬로 먹고 콜라는 버림
그릴맥스버거 무지 맛있는데? 감동했음
ktx 타고 부산으로 슝슝
부산역에 마중나와잇는 민규와 무봣나 촌닭먹음
그리고 이기대 산책
다대포 갔는데 음악분수 월요일은 쉰다고 해서 같이 울음
광안리 호메르스호텔 찜질방 ㄱㄱ
사람들을 모아 마피아를 시도하려 했으나..
2009.08.18 화(2009.08.19 00:11) 다이어리 내용민규가 싫어해서 마피아 안하고 걍 잠
오늘 오전에는 그냥 계속 잠만 잔 거 같다 @_@;; 부산에서도..
아 센텀시티에서 못 놀고 온게 약간 한
찜질방에서 일어나 수영돼지국밥 으로 향함
9:51 에 왔는데 10시부터 영업 시작이라고 함 ㅠ
돼국2개 순대1 (17000) 먹었는데 찰순대 감동..♡
돼국도 맛있었음 으하 많이먹는 달래
약국 들러서 파스 사서 민규 목에 붙임
부산역 가서 20 분 남은 서울행 ktx 표 샀다
던킨 쿨라타 민규가 사줘서 먹음
ktx 타고 옆의 군인들을 관찰했음 요즘 군복 모에 모드
그리고 쿨쿨 잠 옆에 아무도 안와서 짐뒀다가
동대구역에서 일본말 잘하는 여자가 오길래 짐 치움..
자다 일어나서 김대중 서거 문자 받음 ㄷㄷ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담인데
이런 중요한 일은 전국민 문자 돌려야 되는거 아닌가 이러고 ㅋㅋ
서울역 도착 @_@
뭔가 귀환하는 기분
귀환해서 바로 그것도 시간 없이(열차 지연 13분)
과외를 가야 하는 기분이란....
오늘따라 내 자신이 한없이 초라해 보였음
머리는 아프고
과외 바로 가서 열심히 수업
내가 애한테 잘 알아듣도록 가르치고 있는 거 같지 않3다;
경우의 수, 외심 내심 하고 있는데 아 @_@
너가 공부를 안 하는 거니 내가 설명이 부족한거니
그래도 열심히 하는 척이라도 해서 고맙긴 함
수업 끝나고 나오니 배가 꼬로록 꼬로록
하지만 어제 찜질방 체중계의 충격적인 숫자로 인해서
다이어트 식단 비슷한걸 먹기로 결심
결국 쥐에스 슈퍼에서 두부 두모와 두유두팩 물한병샀음
떠먹는 두부 샀는데 이거 생각보다 맛있네 (그리고 안비싸!)
근데 두* 들만 먹으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속이 별로 안좋고
머리가 지끈거리기 시작해서
결국 아껴둔 냉동 딸기 꺼내 먹었따
ㅋㅋㅋ
그래선지 좀 나아졋음
그리고.. 지금
일해야되는데 안하고 몇시간째 (!!) 인터넷만..ㄱ-
무대디자인
솔루션 보강
중간보고 제출
맘먹고 하면 금방 할텐데 @_@
2009.08.19 수(2009.08.20 01:49) 다이어리 내용어제 4시에 자고 9시 기상
분주한 아침 @_@
할게 많은데 안 하고 걍 자버렸다 어제 새벽에
아침에 신문이랑 퓨어 바나나 물 사서
중도에 책 반납하고 돈 내고 ㄱ- 400원
무대디자인 해야하는데 한개도 못해서 중도에서
연극 관련 책 다 찾아보고 두개 빌림.
바나나1개먹음
중도에서 학관으로 가는데 이건 비도 눈도 아닌게 내렸다
8월의 크리스마슨가? 비여야 하는데 왜 알알이 나에게 와닿지
동연방에 갔다
갔더니 내 그림에 낙서가 잔뜩. 귀여운 녀석들
어지러운 동연방 이따 공조위 한다는데
저 그림도 지우고 청소도 하겠지
바나나 한개더먹고 퓨어도먹음
다이어트 힘들다
김대중 서거가 크게 나온 동아일보를 들고
음 좀 보다가 컴퓨터로 작업ㅇ르 하려고 컴 킴
스누라이프랑 싸이 뉴스를 보다가
11시 20분이 되어 신촌으로 출발
가는길에 장미의 이름 읽음
w SHOP에 8분 늦게 도착
사람들 만남
숙제 안했는데 혁중오빠도 안했대서 휴
그래도 이것저것 이야기 많이한듯
무대 그릴게 갑자기 막 생각나서
다행히도 이따가 쪽 안팔릴 정도만 그렸다
3시 맞춰서 쫓겨나서 인경언니랑 2호선 타고 옴
인경언니가 아까 회의장에서 아침점심 든든히 먹고
밤에 안먹는게 살빼는데 좋댔음
굳굳
5513에서 오랜만에 성한 만남
동연방 슝슝 갔더니 경범 아서 그리고 총학 사람들과
자치단체에서 온 듯한 다른 몇몇 사람들 얘기중
설탕을 끊곘노라 아까 다짐했건만 크리스피도넛 반개 뺏어먹고
얌전히 앉아서 무대 그림을 포토샵으로 그림
아 일러스트 배워야지
음 배고파 배고파 햇더니
경범사마가 나에게 야채토스트와 커피를 사주심
감사하게 먹음
아서를 위해 오렌지칵테일을 사서 가져가니
아서는 우왕 이러면서 지꺼라고 알아서 먹음
ㅋㅋ 고맙다는 얘길 들은 기억은 없는듯(경범이가 샀긴하지만)
뭐 새로 생긴 동연 드라마 이번건 재미없었음) 얘기도 하고
ㅇㅅㅇ 피에스타 얘기도 하고
몇명이 악수를 해야 손이 몇번 꼬여서 악수를 할수있는지
손이 짝수여야돼
그랬다
동규씨가 연습 보러 오라길래
흠 미동에서 전화하고있는 지헌언니 얼굴 잠깐 보고
1동으로 향함 그랬는데 연습실 잠겨있고
있다가 희정이가 와서 이러쿵 저러쿵
좀 돌아다니다가 다시 203호 연습실에서 ㅇㅅㅇ 모여서
얘기하다가 무대 설명 좀 하고
음 생각보다 무대 그림그려간거 칭찬받아서 다행
그래서 청소년회관에 갔더니 헐 무대를 못본다네
그래서 희정이가 음료수 사줌ㅋㅋㅋ
녹차라떼 먹을라고 했는데 모카라떼 나옴... 야 하희정..ㅋㅋ
다솜씨 나 상범씨 ??씨 곧 성원씨 옴
성원씨는 또다른 진달래를 안다고 하심
무대에 대해서 토의
계단을 어떻게 만들지가 관건
뭐 그래도 암튼 무대 대충 OK 받았음
난 어케 해야 할지 몰랐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랬나봄
음 녹두 우동촌에서 희댕 나 다솜 성원
이렇게 밥을 먹고 영문과 사람들의 고충을 듣고
다시금 이산수학을 듣겠다 다짐하고 (서양연극이 영문과 과목;)
아 생각보다 넘 많이 ㅁ거었어 이 시간에 저녁 이만큼 먹으면
아 오늘은 실패다 운동해야지
암튼 티본까스와 밥과 양갱과 쟈스민티 먹음
마지막 하이라이트 사탕도 먹음
하고 5516 타고 본관에서 내렸는데
들어오는중에 민규한테 전화하고
기숙사 들어와서는 폰 침대에 던지고
부엉이 밥 두번만 주면 된다는 생각에 바로 마비노기 켬
그리고 마피아 하고 싸이도 안하고 스누랖도안하고
계속 놀다가 부엉이밥 먹이고 남자용 수영복 받고
빡치고 마피아에 다시 몰두하고 있을 시점
연락 없는 나에게 분노한 민규에게 혼남
....ㅠㅠ
민규야 미안해 누나가 다 잘못햇어
그래서 암튼 마피아 좀 재밌었다고
전 그래서 오전 두시까지 약 네시간반가량 컴퓨터만 했스비다
네저잉여맞아요 ㅇㅇ 운동한다고했는데젠장
지금이라도나갈까..
2009.08.20 목(2009.08.21 02:15) 다이어리 내용어젠 세시 반이 되어서 잤다
옷 단추가 또 두개 나간하루
살쪄서 아니고;; 이 옷 단추가 너무 약하다
아침에 11시 반에 빗소리에 놀라서 일어남
엄청난 장대비가 내렸는데 금방 그치더라
덕분에 하루종일 장우산 열심히 들고 다녓음
일어나서 컴터 켜서 장학금 확인
수업료 면제만 받았다...
아 좀 슬픈날이다
점심 카페소반에서 구절판비빔밥 먹었음
밥을 먹으면서 점점점점점 더 우울해졋음
얘기를해서그런가 ㄱ-
아주그냥 이렇게 사는 내가 참 싫고
아오
동연 갔더니 정준이 있어서
정준이 점심 클램차우더 스프 뺏어먹음
내일까지 연계전공 신청이라네
과외 한시간 미루고 현금 부루마불 해서
딴건지 번건지 암튼 좀 잃은거같다
과외 갔더니 학생이 뭘 잘못 먹었는지 많이 아프다
그래서 수업 40분만에 끝나고 어머니랑 대화 좀 하고
코엑스 가서 반디앤루니스 돌아다니다가
엄마 줄생일선물 뉴욕디자인 샀음
저녁밥 낙성데 도네누 오 맛있었음
삼겹살이 이렇게 맛있을수있구나! 사람들도 많았고
나와서 커피 먹다가 쏟았 ㅠ
그리고 산책 좀하다가 기숙사 들어옴
들어와서
동연 분과회의 일 하고
마비노기 바리던전퀘 깨고 뭐 그랬다
넷마블 알까기도 했음 재밌다
연계전공 복수전공
다음학기에 신청하지 뭐 ㄱ-...
좀더생각도공부도하고..
나 한계 그렇게 빨리오는사람 아니겠지
피나게 노력하고나서 그렇게 생각하자
이번학기는 고3때로 다시 돌아가자
2009.08.21 금(2009.08.22 12:00) 다이어리 내용열한시반쯤 일어났다가 열두시까지 뒹굴뒹굴
할게많은데 ㅇㅅㅇ.. 하다가
이부자리 정리해 놓고 학교 감
25동 가서 강의실 빌리기 삽질하다가
동연 갔더니 정준이 있어서 대화하고
쿠사에서 소파 가져옴 아 폭신해라
쿠사방 경관이 매우좋더라
세시 다되서 공부방으로 출발
5523 기다리다가 빅맥 라지세트에 끌려서
ㅇㅅㅇ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 안먹음
코카콜라 유리잔 좀 끌리는데
암튼
가서 티셔츠 만듬
티셔츠에... 뱃속 그려서
좋은 반응을 얻음
쓱싹쓱싹 엄마 생일을 위해 집에 옴
실수로 동암에서 내려서 버스탐
아빠는 무슨 일 생겼다고 저녁 못먹는다고 함
밤에 엄마한테 욕 오질라게 먹음
탐나는 도다 메가티비로 한번 봤다 이거 괜차는데?
테트리스의 새로운 재미
흠 자꾸 노는 것만 찾아 놀면 안되는데 ㄱ-
2009.08.22 토(2009.08.24 00:13) 다이어리 내용토요일
집에서 일어났는데
아침에 취미교양분과회의를 열려고 9시에 일어나서
회의 끝나고 뭐 좀 먹고 ㅇㅅㅇ 일좀하고
아 미역국에 밥말아서 김치랑 먹었당
엄마한테 욕도 좀 먹고
낮잠 바로 잤닼ㅋㅋ
세시에 다시 일어나서 바로 씻고 학교갈준비
오늘은 경범이 송별회 하는 날
서울대를 수료! 한 경범이는 더이상 기숙사에 살수없단다
경범이가 사준 고기 맛있게 냠냠하고
아서랑 정준이랑 경범이랑 나랑 한숨쉬고
나는 기분도 별로 안좋고
그랬다
방금 1종 대형 면허를 딴 아서가 차를 태워줘서 동연방에 혼자 갔다
가서 ㅇㅅㅇ 선대 책 찾아서 선대 공부 좀 하다가
인터넷 좀 하다가
그랬다
그랬더니 시간이 어느새 11시
방에 들어갔다
잠이 오는데 계속 참았다
마비노기를 계속 했다
네시 반쯤 되서 잔 거 같다
2009.08.23 일(2009.08.24 04:04) 다이어리 내용일요일
열시 알람을 듣고 곧 깼다
교복도 다려놓아야 하고 ㅇㅅㅇ 이것저것 할일이 많았다
그러다가 컴퓨터로 작업을 해야지 하고
컴퓨터를 켜서 마비노기를 하고 있다가
우연히 돈이 좀 많이 생겼다는 걸 눈치채고
또한 사냥꾼 신발이 마음에 안들어서
말콤의 잡화점에 가서 샤핑을 했다
오 의장용 정장과 끈 신발을 신은 토닌이는 아름답고나
저 통통한 다리는 나를 닮은 것인가
하면서 만족 만족
이래서 마비 사람들이 염색약과 옷에 환장을 하는군
암튼 그래서
한시가 되서 애니콜 사람들을 낙성대로
데리러 나가서
데리고 들어옴
신나서 교복 갈아입고 내방에서 (부끄부끄)촬영
촬영지를 옮겨서 919동 현관
아 뜨거운 햇빛
또 옮겨서 수통 반방
헐퀴 수학올림피아드 중이었다니
그래서 강의실 예약이 다 차있었던건가
조심조심 또 촬영
촬영하다 시험이 끝나긴 했는데
암튼간에 동연실로 장소를 또 옮 옮
여기 ... 괜찮은 회의 장소가 되었음;;
중식도 시켜먹고..
ㅇㅅㅇ 이래저래 회의를 열시쯤 끝내고
각각 5516과 관악02를 태워서 보내고
나는 민규와 전화를 하면서 집에 왔다는 이야기
방에 와서 쓰르라미 울적에 3화부터 8화까지 봤음
무섭..
2009.08.24 월(2009.08.25 14:42) 다이어리 내용월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쓰르라미 울적에 11화까지 봄
음
보고서랑 통장 챙겨서 ㅇㅅㅇ 동사무소 감
가기 전에 김밥이랑 먹을 거 좀 사가지고 갔음
가서 서류 내고 ㅇㅅㅇ 비타 500같은거 하나 받아먹고
신촌 가서 애니콜 드리머즈 만남
아까 쪽팔려서 못 먹은 아침을 여기에서야 먹음..
플레인요거트쉐이크 먹음. 아 이 설탕맛
회의 열심히 하고 바로 서울대
5511 타고 기삼에서 내려서 인문신양
다행히 제일 빨리 왔다
곧 캐나다 가는 정일오빠 마지막으로 봤음
거기 온 사람들 커피 하나씩 다 사줬는데
흠 진달래 돈 많아?
애들 티셔츠 전부 폰 카메라로 찍다가
배터리 없어서 카메라 꺼짐 ㅠㅠ
보내고 동연방 감
사람의 흔적은 있는데 사라미 없네..
쓰르라미 울적에 연결해서 또 보는데 제호 와서 이야기함.ㅋ
반가웠음
아까 꺼진 줄 알았던 핸드폰이 울려서
받아봤더니 민규
바로 짐을 챙겨서 동연에서 나오는 길에 폰 꺼짐
대단하네 얘 배터리 없는 상태로 5시간을 더 버티다니..
기숙사 방 가서 하던 거 계속함;; ㄱ-
결국 쓰르라미 울적에를 25화까지 봤음
그리고 12시도 안되서 피곤해서 쿨쿨 자버렸음.
2009.09.05 토 23:30 다이어리 내용오늘 확인 //
8월 18일? 그때쯤보다 3키로 빠졌다//
으아으아 신기하네 난 안변했는데...
12시 35분 출발 1시 공항철도 탑승/
아침: 찐빵 작은거 1 족발 약간 복숭아1
W샵에서 회의 2-5
딸기요플레쉐이크 1
승우랑 본죽 (순두부브로콜리죽)
스타벅스 젤리아이스라떼
기숙사
마비노기 꽤 오랜시간했음.
2시반쯤잠들듯
2009.08.17 월(2009.08.18 23:59) 다이어리 내용아침에 일어나서 허둥지둥 서울역
표 뽑으니까 생각보다 삼십분 정도 시간이 남음
KFC 그릴맥스버거세트(7100)
코울슬로 먹고 콜라는 버림
그릴맥스버거 무지 맛있는데? 감동했음
ktx 타고 부산으로 슝슝
부산역에 마중나와잇는 민규와 무봣나 촌닭먹음
그리고 이기대 산책
다대포 갔는데 음악분수 월요일은 쉰다고 해서 같이 울음
광안리 호메르스호텔 찜질방 ㄱㄱ
사람들을 모아 마피아를 시도하려 했으나..
2009.08.18 화(2009.08.19 00:11) 다이어리 내용민규가 싫어해서 마피아 안하고 걍 잠
오늘 오전에는 그냥 계속 잠만 잔 거 같다 @_@;; 부산에서도..
아 센텀시티에서 못 놀고 온게 약간 한
찜질방에서 일어나 수영돼지국밥 으로 향함
9:51 에 왔는데 10시부터 영업 시작이라고 함 ㅠ
돼국2개 순대1 (17000) 먹었는데 찰순대 감동..♡
돼국도 맛있었음 으하 많이먹는 달래
약국 들러서 파스 사서 민규 목에 붙임
부산역 가서 20 분 남은 서울행 ktx 표 샀다
던킨 쿨라타 민규가 사줘서 먹음
ktx 타고 옆의 군인들을 관찰했음 요즘 군복 모에 모드
그리고 쿨쿨 잠 옆에 아무도 안와서 짐뒀다가
동대구역에서 일본말 잘하는 여자가 오길래 짐 치움..
자다 일어나서 김대중 서거 문자 받음 ㄷㄷ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담인데
이런 중요한 일은 전국민 문자 돌려야 되는거 아닌가 이러고 ㅋㅋ
서울역 도착 @_@
뭔가 귀환하는 기분
귀환해서 바로 그것도 시간 없이(열차 지연 13분)
과외를 가야 하는 기분이란....
오늘따라 내 자신이 한없이 초라해 보였음
머리는 아프고
과외 바로 가서 열심히 수업
내가 애한테 잘 알아듣도록 가르치고 있는 거 같지 않3다;
경우의 수, 외심 내심 하고 있는데 아 @_@
너가 공부를 안 하는 거니 내가 설명이 부족한거니
그래도 열심히 하는 척이라도 해서 고맙긴 함
수업 끝나고 나오니 배가 꼬로록 꼬로록
하지만 어제 찜질방 체중계의 충격적인 숫자로 인해서
다이어트 식단 비슷한걸 먹기로 결심
결국 쥐에스 슈퍼에서 두부 두모와 두유두팩 물한병샀음
떠먹는 두부 샀는데 이거 생각보다 맛있네 (그리고 안비싸!)
근데 두* 들만 먹으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속이 별로 안좋고
머리가 지끈거리기 시작해서
결국 아껴둔 냉동 딸기 꺼내 먹었따
ㅋㅋㅋ
그래선지 좀 나아졋음
그리고.. 지금
일해야되는데 안하고 몇시간째 (!!) 인터넷만..ㄱ-
무대디자인
솔루션 보강
중간보고 제출
맘먹고 하면 금방 할텐데 @_@
2009.08.19 수(2009.08.20 01:49) 다이어리 내용어제 4시에 자고 9시 기상
분주한 아침 @_@
할게 많은데 안 하고 걍 자버렸다 어제 새벽에
아침에 신문이랑 퓨어 바나나 물 사서
중도에 책 반납하고 돈 내고 ㄱ- 400원
무대디자인 해야하는데 한개도 못해서 중도에서
연극 관련 책 다 찾아보고 두개 빌림.
바나나1개먹음
중도에서 학관으로 가는데 이건 비도 눈도 아닌게 내렸다
8월의 크리스마슨가? 비여야 하는데 왜 알알이 나에게 와닿지
동연방에 갔다
갔더니 내 그림에 낙서가 잔뜩. 귀여운 녀석들
어지러운 동연방 이따 공조위 한다는데
저 그림도 지우고 청소도 하겠지
바나나 한개더먹고 퓨어도먹음
다이어트 힘들다
김대중 서거가 크게 나온 동아일보를 들고
음 좀 보다가 컴퓨터로 작업ㅇ르 하려고 컴 킴
스누라이프랑 싸이 뉴스를 보다가
11시 20분이 되어 신촌으로 출발
가는길에 장미의 이름 읽음
w SHOP에 8분 늦게 도착
사람들 만남
숙제 안했는데 혁중오빠도 안했대서 휴
그래도 이것저것 이야기 많이한듯
무대 그릴게 갑자기 막 생각나서
다행히도 이따가 쪽 안팔릴 정도만 그렸다
3시 맞춰서 쫓겨나서 인경언니랑 2호선 타고 옴
인경언니가 아까 회의장에서 아침점심 든든히 먹고
밤에 안먹는게 살빼는데 좋댔음
굳굳
5513에서 오랜만에 성한 만남
동연방 슝슝 갔더니 경범 아서 그리고 총학 사람들과
자치단체에서 온 듯한 다른 몇몇 사람들 얘기중
설탕을 끊곘노라 아까 다짐했건만 크리스피도넛 반개 뺏어먹고
얌전히 앉아서 무대 그림을 포토샵으로 그림
아 일러스트 배워야지
음 배고파 배고파 햇더니
경범사마가 나에게 야채토스트와 커피를 사주심
감사하게 먹음
아서를 위해 오렌지칵테일을 사서 가져가니
아서는 우왕 이러면서 지꺼라고 알아서 먹음
ㅋㅋ 고맙다는 얘길 들은 기억은 없는듯(경범이가 샀긴하지만)
뭐 새로 생긴 동연 드라마 이번건 재미없었음) 얘기도 하고
ㅇㅅㅇ 피에스타 얘기도 하고
몇명이 악수를 해야 손이 몇번 꼬여서 악수를 할수있는지
손이 짝수여야돼
그랬다
동규씨가 연습 보러 오라길래
흠 미동에서 전화하고있는 지헌언니 얼굴 잠깐 보고
1동으로 향함 그랬는데 연습실 잠겨있고
있다가 희정이가 와서 이러쿵 저러쿵
좀 돌아다니다가 다시 203호 연습실에서 ㅇㅅㅇ 모여서
얘기하다가 무대 설명 좀 하고
음 생각보다 무대 그림그려간거 칭찬받아서 다행
그래서 청소년회관에 갔더니 헐 무대를 못본다네
그래서 희정이가 음료수 사줌ㅋㅋㅋ
녹차라떼 먹을라고 했는데 모카라떼 나옴... 야 하희정..ㅋㅋ
다솜씨 나 상범씨 ??씨 곧 성원씨 옴
성원씨는 또다른 진달래를 안다고 하심
무대에 대해서 토의
계단을 어떻게 만들지가 관건
뭐 그래도 암튼 무대 대충 OK 받았음
난 어케 해야 할지 몰랐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랬나봄
음 녹두 우동촌에서 희댕 나 다솜 성원
이렇게 밥을 먹고 영문과 사람들의 고충을 듣고
다시금 이산수학을 듣겠다 다짐하고 (서양연극이 영문과 과목;)
아 생각보다 넘 많이 ㅁ거었어 이 시간에 저녁 이만큼 먹으면
아 오늘은 실패다 운동해야지
암튼 티본까스와 밥과 양갱과 쟈스민티 먹음
마지막 하이라이트 사탕도 먹음
하고 5516 타고 본관에서 내렸는데
들어오는중에 민규한테 전화하고
기숙사 들어와서는 폰 침대에 던지고
부엉이 밥 두번만 주면 된다는 생각에 바로 마비노기 켬
그리고 마피아 하고 싸이도 안하고 스누랖도안하고
계속 놀다가 부엉이밥 먹이고 남자용 수영복 받고
빡치고 마피아에 다시 몰두하고 있을 시점
연락 없는 나에게 분노한 민규에게 혼남
....ㅠㅠ
민규야 미안해 누나가 다 잘못햇어
그래서 암튼 마피아 좀 재밌었다고
전 그래서 오전 두시까지 약 네시간반가량 컴퓨터만 했스비다
네저잉여맞아요 ㅇㅇ 운동한다고했는데젠장
지금이라도나갈까..
2009.08.20 목(2009.08.21 02:15) 다이어리 내용어젠 세시 반이 되어서 잤다
옷 단추가 또 두개 나간하루
살쪄서 아니고;; 이 옷 단추가 너무 약하다
아침에 11시 반에 빗소리에 놀라서 일어남
엄청난 장대비가 내렸는데 금방 그치더라
덕분에 하루종일 장우산 열심히 들고 다녓음
일어나서 컴터 켜서 장학금 확인
수업료 면제만 받았다...
아 좀 슬픈날이다
점심 카페소반에서 구절판비빔밥 먹었음
밥을 먹으면서 점점점점점 더 우울해졋음
얘기를해서그런가 ㄱ-
아주그냥 이렇게 사는 내가 참 싫고
아오
동연 갔더니 정준이 있어서
정준이 점심 클램차우더 스프 뺏어먹음
내일까지 연계전공 신청이라네
과외 한시간 미루고 현금 부루마불 해서
딴건지 번건지 암튼 좀 잃은거같다
과외 갔더니 학생이 뭘 잘못 먹었는지 많이 아프다
그래서 수업 40분만에 끝나고 어머니랑 대화 좀 하고
코엑스 가서 반디앤루니스 돌아다니다가
엄마 줄생일선물 뉴욕디자인 샀음
저녁밥 낙성데 도네누 오 맛있었음
삼겹살이 이렇게 맛있을수있구나! 사람들도 많았고
나와서 커피 먹다가 쏟았 ㅠ
그리고 산책 좀하다가 기숙사 들어옴
들어와서
동연 분과회의 일 하고
마비노기 바리던전퀘 깨고 뭐 그랬다
넷마블 알까기도 했음 재밌다
연계전공 복수전공
다음학기에 신청하지 뭐 ㄱ-...
좀더생각도공부도하고..
나 한계 그렇게 빨리오는사람 아니겠지
피나게 노력하고나서 그렇게 생각하자
이번학기는 고3때로 다시 돌아가자
2009.08.21 금(2009.08.22 12:00) 다이어리 내용열한시반쯤 일어났다가 열두시까지 뒹굴뒹굴
할게많은데 ㅇㅅㅇ.. 하다가
이부자리 정리해 놓고 학교 감
25동 가서 강의실 빌리기 삽질하다가
동연 갔더니 정준이 있어서 대화하고
쿠사에서 소파 가져옴 아 폭신해라
쿠사방 경관이 매우좋더라
세시 다되서 공부방으로 출발
5523 기다리다가 빅맥 라지세트에 끌려서
ㅇㅅㅇ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 안먹음
코카콜라 유리잔 좀 끌리는데
암튼
가서 티셔츠 만듬
티셔츠에... 뱃속 그려서
좋은 반응을 얻음
쓱싹쓱싹 엄마 생일을 위해 집에 옴
실수로 동암에서 내려서 버스탐
아빠는 무슨 일 생겼다고 저녁 못먹는다고 함
밤에 엄마한테 욕 오질라게 먹음
탐나는 도다 메가티비로 한번 봤다 이거 괜차는데?
테트리스의 새로운 재미
흠 자꾸 노는 것만 찾아 놀면 안되는데 ㄱ-
2009.08.22 토(2009.08.24 00:13) 다이어리 내용토요일
집에서 일어났는데
아침에 취미교양분과회의를 열려고 9시에 일어나서
회의 끝나고 뭐 좀 먹고 ㅇㅅㅇ 일좀하고
아 미역국에 밥말아서 김치랑 먹었당
엄마한테 욕도 좀 먹고
낮잠 바로 잤닼ㅋㅋ
세시에 다시 일어나서 바로 씻고 학교갈준비
오늘은 경범이 송별회 하는 날
서울대를 수료! 한 경범이는 더이상 기숙사에 살수없단다
경범이가 사준 고기 맛있게 냠냠하고
아서랑 정준이랑 경범이랑 나랑 한숨쉬고
나는 기분도 별로 안좋고
그랬다
방금 1종 대형 면허를 딴 아서가 차를 태워줘서 동연방에 혼자 갔다
가서 ㅇㅅㅇ 선대 책 찾아서 선대 공부 좀 하다가
인터넷 좀 하다가
그랬다
그랬더니 시간이 어느새 11시
방에 들어갔다
잠이 오는데 계속 참았다
마비노기를 계속 했다
네시 반쯤 되서 잔 거 같다
2009.08.23 일(2009.08.24 04:04) 다이어리 내용일요일
열시 알람을 듣고 곧 깼다
교복도 다려놓아야 하고 ㅇㅅㅇ 이것저것 할일이 많았다
그러다가 컴퓨터로 작업을 해야지 하고
컴퓨터를 켜서 마비노기를 하고 있다가
우연히 돈이 좀 많이 생겼다는 걸 눈치채고
또한 사냥꾼 신발이 마음에 안들어서
말콤의 잡화점에 가서 샤핑을 했다
오 의장용 정장과 끈 신발을 신은 토닌이는 아름답고나
저 통통한 다리는 나를 닮은 것인가
하면서 만족 만족
이래서 마비 사람들이 염색약과 옷에 환장을 하는군
암튼 그래서
한시가 되서 애니콜 사람들을 낙성대로
데리러 나가서
데리고 들어옴
신나서 교복 갈아입고 내방에서 (부끄부끄)촬영
촬영지를 옮겨서 919동 현관
아 뜨거운 햇빛
또 옮겨서 수통 반방
헐퀴 수학올림피아드 중이었다니
그래서 강의실 예약이 다 차있었던건가
조심조심 또 촬영
촬영하다 시험이 끝나긴 했는데
암튼간에 동연실로 장소를 또 옮 옮
여기 ... 괜찮은 회의 장소가 되었음;;
중식도 시켜먹고..
ㅇㅅㅇ 이래저래 회의를 열시쯤 끝내고
각각 5516과 관악02를 태워서 보내고
나는 민규와 전화를 하면서 집에 왔다는 이야기
방에 와서 쓰르라미 울적에 3화부터 8화까지 봤음
무섭..
2009.08.24 월(2009.08.25 14:42) 다이어리 내용월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쓰르라미 울적에 11화까지 봄
음
보고서랑 통장 챙겨서 ㅇㅅㅇ 동사무소 감
가기 전에 김밥이랑 먹을 거 좀 사가지고 갔음
가서 서류 내고 ㅇㅅㅇ 비타 500같은거 하나 받아먹고
신촌 가서 애니콜 드리머즈 만남
아까 쪽팔려서 못 먹은 아침을 여기에서야 먹음..
플레인요거트쉐이크 먹음. 아 이 설탕맛
회의 열심히 하고 바로 서울대
5511 타고 기삼에서 내려서 인문신양
다행히 제일 빨리 왔다
곧 캐나다 가는 정일오빠 마지막으로 봤음
거기 온 사람들 커피 하나씩 다 사줬는데
흠 진달래 돈 많아?
애들 티셔츠 전부 폰 카메라로 찍다가
배터리 없어서 카메라 꺼짐 ㅠㅠ
보내고 동연방 감
사람의 흔적은 있는데 사라미 없네..
쓰르라미 울적에 연결해서 또 보는데 제호 와서 이야기함.ㅋ
반가웠음
아까 꺼진 줄 알았던 핸드폰이 울려서
받아봤더니 민규
바로 짐을 챙겨서 동연에서 나오는 길에 폰 꺼짐
대단하네 얘 배터리 없는 상태로 5시간을 더 버티다니..
기숙사 방 가서 하던 거 계속함;; ㄱ-
결국 쓰르라미 울적에를 25화까지 봤음
그리고 12시도 안되서 피곤해서 쿨쿨 자버렸음.
2009.09.05 토 23:30 다이어리 내용오늘 확인 //
8월 18일? 그때쯤보다 3키로 빠졌다//
으아으아 신기하네 난 안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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