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옮기고 있습니다.
by 세로토닌 | 2006년 12월 11일 15:52
조회 77 댓글 0
약 2003년부터 쓴 글을 모아 놓기 시작했네요.
제 비밀 네이버 카페에 거의 다 모여 있는데, 이 중에서 '옛날의 제 모습'을 보여줄 만한 글들을 골라 올려놓으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보여주기 위한 일기이고, 글인 셈이죠.
전 글을 잘 쓰지도 못하고 나중에 제 글들이 가치있게 읽혀질 가능성은 적지만- 어쨌건 제 글을 좋아하고, 저에게는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저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에게도 의미가 있을지도 모르구요.
아무쪼록 어리석은 생각, 관대한 마음으로 읽어 주세요.
* 세로토닌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2-14 10:04)
제 비밀 네이버 카페에 거의 다 모여 있는데, 이 중에서 '옛날의 제 모습'을 보여줄 만한 글들을 골라 올려놓으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보여주기 위한 일기이고, 글인 셈이죠.
전 글을 잘 쓰지도 못하고 나중에 제 글들이 가치있게 읽혀질 가능성은 적지만- 어쨌건 제 글을 좋아하고, 저에게는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저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에게도 의미가 있을지도 모르구요.
아무쪼록 어리석은 생각, 관대한 마음으로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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