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외국어?

by 세로토닌 | 2006년 12월 11일 16:32
조회 73 댓글 0
Mr.Blog...

세계화 시대에 외국어 하나쯤은 필수라는데, 초중고 내내 배운 영어마저
좀처럼 실력이 늘지 않아요. 아무리 공부해봐도 어려운 외국어는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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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프리(minajin)...



아무리 공부해도 어려운 외국어가 어딨니-_-;



영어든, 일본어든 중국어든 좋아하고, 배우려고 노력하면 배워지는게 외국어라고 생각해.

외국어든 한국어든 어쨌건 학문이 아니라 사람들이 쓰는거거든.

나는 외국인이니까 이 말을 배워야겠지만,

어떤 사람들은 이 말을 배운다는 생각없이 일상 생활에서 쓰는거라고.

뭔가 해야 한다, 이런 의무감에서 배우게 되면 안 되는건 당연하지 않을까.

그렇게 해야 되는 일이 있으면, 좀 좋아하면서 배우던가!

사람들 보면 영어를 아주 끔찍이도 혐오하면서 놓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 진짜 좋은 결과 안나와. 장담.

영어를 굳이 싫어하는 이유도 이해가 안 될 뿐더러,

다른 나라의 언어에 대한, 자기가 공부할 언어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조차 갖추지 않고 공부한다는건 실례지.

그렇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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