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1 00:33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일 00:19
조회 561 댓글 0
음음음 | 수험생일기 2006/03/21 00:33
http://blog.naver.com/minajin/130002770433
인간관계가 내게는 꽤나 신경을 많이 쓰게 하는 일이라는 걸 오늘에서야 깨달은 것 같다.
뭐가 좀 잘못 되었다 하면, 잘 되더래도, 공부가 안 된다.
앞으로는 둥글둥글 이래저래 마음 쓸 일 없도록 조심스레 잘 살아야 된다고 생각.
뭐 워낙 펄럭펄럭 여기저기 활개를 치고 다니는 탓에 바람 잘 날이 있을까 모르겠다만
이제 나도 고3, 지나친 인맥 활성화도 줄일 때가 된 것 같다.
결론은 그냥 열심히 반에 처박혀만 있자... 는 것일까.
뭐 지금은 마음이 편하다. 그냥 이대로만 계속된다면 좋겠다고 생각중.
난 내가 사람들을 대하는 방식에 우선 지금 현재는 아무런 후회를 느끼지 못한다.
몇몇 많이 고민하게 만드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어쩔 줄 모를 때도 있지만,
난 내가 해야 하는 만큼 했다고 생각한다.
쌩쌩이라는 걸 어제 오늘 해서 처음으로 배워 봤다고 해야 하나.
이제 겨우 총 6번인가 밖에 해 보지 않았지만 =_=;
시험은 그걸로 볼 일 없더래도 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
눈이 많이 깔깔하고 피곤하구나.
http://blog.naver.com/minajin/130002770433
인간관계가 내게는 꽤나 신경을 많이 쓰게 하는 일이라는 걸 오늘에서야 깨달은 것 같다.
뭐가 좀 잘못 되었다 하면, 잘 되더래도, 공부가 안 된다.
앞으로는 둥글둥글 이래저래 마음 쓸 일 없도록 조심스레 잘 살아야 된다고 생각.
뭐 워낙 펄럭펄럭 여기저기 활개를 치고 다니는 탓에 바람 잘 날이 있을까 모르겠다만
이제 나도 고3, 지나친 인맥 활성화도 줄일 때가 된 것 같다.
결론은 그냥 열심히 반에 처박혀만 있자... 는 것일까.
뭐 지금은 마음이 편하다. 그냥 이대로만 계속된다면 좋겠다고 생각중.
난 내가 사람들을 대하는 방식에 우선 지금 현재는 아무런 후회를 느끼지 못한다.
몇몇 많이 고민하게 만드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어쩔 줄 모를 때도 있지만,
난 내가 해야 하는 만큼 했다고 생각한다.
쌩쌩이라는 걸 어제 오늘 해서 처음으로 배워 봤다고 해야 하나.
이제 겨우 총 6번인가 밖에 해 보지 않았지만 =_=;
시험은 그걸로 볼 일 없더래도 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
눈이 많이 깔깔하고 피곤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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