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006/04/04 23:45

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일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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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수험생일기 2006/04/04 23:45  


http://blog.naver.com/minajin/130003194256




이젠 어린애가 아니니까, 곁에서 뒤치다꺼리를 해줄 어른도 없으니

기본적으로는 혼자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려고 해서도 안 된다. 아무리 힘들어도.

결국은 나 혼자니까. 혼자 사는 세상이니까.

내 일은 이제 전부 내 손으로 해결해야 해.



이런 말 미안하지만 아무리 친구라는 좋은 이름으로 곁에 있어도

언젠가는 지금처럼 곁에 있어주지 않을 때가 반드시 올 테니까.



내가 마음을 줘 버리면 반드시 힘들어질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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