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4 - 2012)

=_=

by 세로토닌 | 2006년 4월 4일 23:45
조회 356 댓글 0
이젠 어린애가 아니니까, 곁에서 뒤치다꺼리를 해줄 어른도 없으니

기본적으로는 혼자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려고 해서도 안 된다. 아무리 힘들어도.

결국은 나 혼자니까. 혼자 사는 세상이니까.

내 일은 이제 전부 내 손으로 해결해야 해.



이런 말 미안하지만 아무리 친구라는 좋은 이름으로 곁에 있어도

언젠가는 지금처럼 곁에 있어주지 않을 때가 반드시 올 테니까.



내가 마음을 줘 버리면 반드시 힘들어질 테니까.

← 이전 글 당신은 자유롭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