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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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7년 1월 23일 02:33
조회 500 댓글 0
쓸데없이 현학적으로 구는 글은 읽는 사람을 지치게 만듭니다
무슨 뜻인지도 파악 못 하고 읽고서는 대단하다고 입을 헤 벌리는 추종자들을 만들어내는가 하면
찬찬히 읽으면서 현학적인 수사와 무분별한 구성 속의 비논리와 억지와 모순을 찾아내는 사람도 있죠
당신이 모른다고 다른 사람들도 모를 거라고 착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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