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rotonin paper - Old diaries -25 by 세로토닌 | 2007년 2월 3일 01:00 조회 480 댓글 0 아무도 모를거야.내가 왜 볼이 아프도록 웃고 있는지.대체 나에 대해서 뭘 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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