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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7년 2월 6일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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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건 나밖에 없다.
난 지금까지 스스로 믿으면서 잘 살아왔던가.
적당한 방어벽 속에서 별 두려움 없이 살아왔지만
이렇게 아무 것도 날 지켜주지 못할 때
난 잘 살아갈 수 있는 인간이었던가?
성공한다면 이 경험은 분명 엄청난 재산이 될 것이다.
약간 위험하지만 매력적인 기회.
아무도 날 믿지 않는다고 해도
나 스스로만 나를 믿으면 돼.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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