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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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7년 2월 13일 16:24
조회 391 댓글 0
나도 물론 살을 빼고 싶지 예뻐보이고 가볍고 좋잖아

근데 남들이 나한테 살 빼라는 이야기는 듣기 싫어.
왜냐하면 그건 당신들이 나한테 바랄 수 있는 수준이 아니거든
내가 어떤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나타나던지 그건 내 자유니까
통통한 나는 통통한 나로서 당당하게 살겠다는데 어떡할거야?

내가 좋으면 있는 그대로를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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