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ともだちの歌

by 세로토닌 | 2007년 2월 28일 11:06
조회 686 댓글 0
http://blog.naver.com/lowell_/110013498610愛して ふらちな僕を
사랑해줘 괘씸한 나를
ごめんね うまく言えないけど
미안해 잘 말할 수 없지만
笑顔で語り合った夢を
웃는 얼굴로 이야기를 나누었던 꿈을
これから僕が追いかけよう
이제부터 내가 쫓아갈께

ひとつ ひとつ
하나씩 하나씩
振り返っては祈るよ
되돌아보며 기원할께
ひとつ ひとつ
하나씩 하나씩
嘘にならないようにと
거짓이 되지 않게

ドアは開けておいたから
문은 열어 놓았으니까
君は進め 君の道を
너는 너의 길을 나아가

僕はここから手を振ろう
나는 여기서에서 손을 흔들께
うしろ姿見送れたら
너의 뒷모습을 보내고 나면
手紙を書くよ
편지를 쓸께
手紙を書くよ 時々ね
편지 쓸께 가끔씩은


季節は 何度も巡り
계절이 몇번이고 돌아가도
それでも 罪は消えないみたい
그래도 죄는 지워지지 않나봐
溢れる思い出だけは
흘러 넘치는 추억만은
しまってもしまいきれないから
없애도 완전히 없어지지 않으니까

ひとつ ひとつ
하나씩 하나씩
季節の実がみのったら
계절의 열매가 맺혔다면
ひとつ ひとつ
하나씩 하나씩
届けにゆくつもりさ
전해주러 갈 생각이야

君をひきとめる力も
너를 붙잡을 힘도
理由もない僕がいるよ
이유도 없는 내가 있어
君が優しく微笑む度に
네가 부드럽게 미소지을 때마다
僕は叱られてる
나는 혼나고 있어

ドアは開けておいたから
문은 열어두었으니까
君は進め 君の道を
너는 너의 길을 나아가
僕は時々探そう
나는 가끔 찾을께
その姿を その名前を
그 모습을, 그 이름을
友達だから
친구니까
友達だから これからも
지금부터도 친구니까

愛して ふらちな僕を
사랑해줘 괘씸한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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