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somewhere
by 세로토닌 | 2007년 4월 4일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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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실로 느낀건데
사랑은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구걸하는 것도 아닙니다.
위 두개의 경우에는 폭력적이거나 지저분한,
혐오스러운 사랑이 되기 십상입니다.
대화를 하는 것이고 설득을 하는 것이겠죠.
무엇보다도, 불안을 이겨내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출처를 밝히기 싫습니다. 양해해 주세요)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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