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from somewhere

by 세로토닌 | 2007년 4월 4일 23:18
조회 461 댓글 0

정말 진실로 느낀건데
사랑은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구걸하는 것도 아닙니다.
위 두개의 경우에는 폭력적이거나 지저분한,
혐오스러운 사랑이 되기 십상입니다.
대화를 하는 것이고 설득을 하는 것이겠죠.
무엇보다도, 불안을 이겨내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출처를 밝히기 싫습니다. 양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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