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달래 전설
by 세로토닌 | 2007년 4월 30일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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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11&dir_id=110101&eid=SSdrhHJ/BLAnAujgNSaYR915pUUJPrnk&qb=sPW03reh서울의 강서구 신월동에는 곰달래라는 냇물이 있으며 이곳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해온다.
백제(百濟)때 이곳에는 음소와 음월이라는 연인이 살고 있었다. 어느날 신라가 전쟁을 일으켜 음소는 전쟁터로 나가게 되었다.
음소는 음월에게 "둥근달이 떠오르면 우리가 이긴것이니 나를 기다리고 달이 뜨지않아 캄캄하면 우리가 진 것으로 알고 다른 남자에게로 가라."고 부탁을 하고 전쟁터로 나갔다.
몇 달이 지나 전쟁이 끝나갈 즈음 음월은 동쪽산을 바라보았는데 작은 조각달이 떠오르다가 둥근달로 변하고 있었다. 그러자 음소는 음월의 말을 생각하고 기뻐서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갑자기 먹구름이 지나면서 보름달이 구름에 가려 캄캄해졌다. 기뻐하던 음월이는 음소가 죽은 것으로 생각하고 곧장 산으로 올라가 목숨을 끊었다.
전쟁이 끝나고 음소가 단숨에 음월이를 찾아왔으나 음월이는 이미 죽은뒤었다. 음소는 음월이를 양지바른 곳에 묻어주면서 못다한 사랑의 한을 토해내듯 목놓아 울었다. 그래서 붙여진 것이 고음월(古音月)이라고 하며 이 고음월이 변해서 현재의 곰달래가 되었다고 한다.
백제(百濟)때 이곳에는 음소와 음월이라는 연인이 살고 있었다. 어느날 신라가 전쟁을 일으켜 음소는 전쟁터로 나가게 되었다.
음소는 음월에게 "둥근달이 떠오르면 우리가 이긴것이니 나를 기다리고 달이 뜨지않아 캄캄하면 우리가 진 것으로 알고 다른 남자에게로 가라."고 부탁을 하고 전쟁터로 나갔다.
몇 달이 지나 전쟁이 끝나갈 즈음 음월은 동쪽산을 바라보았는데 작은 조각달이 떠오르다가 둥근달로 변하고 있었다. 그러자 음소는 음월의 말을 생각하고 기뻐서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갑자기 먹구름이 지나면서 보름달이 구름에 가려 캄캄해졌다. 기뻐하던 음월이는 음소가 죽은 것으로 생각하고 곧장 산으로 올라가 목숨을 끊었다.
전쟁이 끝나고 음소가 단숨에 음월이를 찾아왔으나 음월이는 이미 죽은뒤었다. 음소는 음월이를 양지바른 곳에 묻어주면서 못다한 사랑의 한을 토해내듯 목놓아 울었다. 그래서 붙여진 것이 고음월(古音月)이라고 하며 이 고음월이 변해서 현재의 곰달래가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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