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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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7년 5월 20일 09:09
조회 470 댓글 0
-대성학원에는 참 그림이 많다
그것도 그냥 아무 거나 갖다 놓은 것도 아니고, 유명 그림의 카피를 큰 액자에 잘 끼워서 놓았다. 1층부터 7층까지 벽이 비어 있는 데가 없다.
찬찬히 살펴보면 다들 볼만한 작품들이다.
그중에는 고흐나 마티스 같은 작가들 것도 있고 우리나라의 유명한 작가들도 있고 적지만 어떤 건 진품도 있다.

좋은데 +_+?


-타이레놀 콜드를 아예 하나 샀다.
몸이 약해졌나 감기기운이 요새 벌써 두 번이나 왔다.
그때 퍼즐에 올인한 것 때문인가;;


- 인간 쓰레기들이 참 많다.
순수한 사람들도 참 많다.


-친구들의 홈피나 블로그에 방명록을 안 쓴지 오래 됐다...
요즘은 전화로 안부를 묻는 일이 더 많아지고 있긴 하지만;;
지금은 공부를 해야 한다는 핑계로 인간관계를 너무 소홀히 하는 건 아닌가 걱정된다.
나중에 여유 나면 순회도 하고 해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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