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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7년 7월 20일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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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결정에서 타인의 시선, 관습, 습관을 우선시하는 것만큼 멍청한 일도 없다.
한번 사는 인생. 다른 사람이 책임져 주지 않는 내 인생.
계속해서 생각하고 고민하고 두려워했던 것들을 글로 적어내려갔을 때
나는 깨달았다. 나의 고민은 세상에서 가장 사소하다는 걸.
그리고 그것은 정확히 말하면 나의 문제도 아니었다.
내가 재작년 말에 내 자신에게 계속해서 되뇌이던 것은 무엇이었던가?
한번 사는 인생. 다른 사람이 책임져 주지 않는 내 인생.
계속해서 생각하고 고민하고 두려워했던 것들을 글로 적어내려갔을 때
나는 깨달았다. 나의 고민은 세상에서 가장 사소하다는 걸.
그리고 그것은 정확히 말하면 나의 문제도 아니었다.
내가 재작년 말에 내 자신에게 계속해서 되뇌이던 것은 무엇이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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