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rotonin paper - Old diaries -147 by 세로토닌 | 2007년 8월 1일 00:32 조회 388 댓글 0 스물 일곱 살, 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나서 1년째 다시 자연계 수능을 준비중인 어떤 언니의 핸드폰에 찍힌 문자snupharm 08나는 그를 좋아하고 존경한다. 그의 멋진 포부와 그만한 노력 그리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어떤 공통점으로 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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