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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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7년 8월 1일 00:34
조회 399 댓글 2

아무도 나를 잘 알진 못한다. 그가 나를 믿든 안 믿든 간에-

잠재된 능력이란 가능성과는 달리 실현 전에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그것은 믿어질 때만 나와서 발휘된다

댓글 2

trapezium
2007년 8월 1일 23:22 147.46.*.*
심지어 아무도에는 '나'라는 존재까지 포함하는 듯...
세로토닌
2007년 8월 2일 00:14 125.133.*.*
ㅎㅎ 그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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