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rotonin paper - Old diaries -154 by 세로토닌 | 2007년 8월 25일 01:20 조회 437 댓글 0 내가 되게 못하는 것들 중 하나.나랑 어울리는 친구를 찾는 것.요즘은 친구도 그닥 사귀고 싶지 않다.그나마 좀 말이 통하는 애한테도 딱히 집적대지도 않고.재수학원은 뭐 걍 지나가는 곳일 뿐일텐데...아 이러다 친구 하나 없이 인생 쫄딱 끝?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