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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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7년 8월 30일 01:47
조회 470 댓글 3
금이라고 해서 다 반짝이는 것은 아니다. 헤매는 자라고 해서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다. 오래 되었어도 강한것은 시들지 않고 깊은 뿌리에는 서리가 닿지 못한다. 타버린 재에서 불길이 일어날 것이며, 그림자로부터 빛이 솟구칠 것이다. 부러진 칼날은 벼리어질 것이니, 왕관을 잃은자가 다시 왕이 되리라. -반지의 제왕 中-




박정수 ( [정수] 제주도 자전거 투어 성공... ) 님의 말 :

철학의 신은 철학은 확실히 잘 하지만, 나를 이해 시키지는 못한다는 사실을.
그래디언트가 음수라고 해서 모두 감소함수인 것은 아니다
컬이 0이라고 해서 모두 스태틱한 상태에 있는것은 아니다
다이버전스가 0이라고 해서 모두 회전운동만 있는 것은 아니다
안장점이어도 이계편도함수가 양수인 쪽은 최저점에 불과하고 음수인 쪽은 최대점일 뿐이다


암튼 그래서 그리하여 그대들은 이해가 될때도, 모를때에도 이해가 되게 몰라야 하느니라!

댓글 3

trapezium
2007년 8월 30일 10:01 203.123.*.*
에 또, 그리하여 그대들은 건강할 때에도 아플때에도, 항상 건강하게 아파야 하느니라!
trapezium
2007년 8월 30일 10:02 203.123.*.*
-_-물리의 신 얘기 마지막에 있던 구절인데 이거 원전이 있는 건가...
세로토닌
2007년 8월 31일 17:55 125.133.*.*
요 위의 오빠가 패러디한거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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