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rotonin paper - Old diaries -159 by 세로토닌 | 2007년 9월 7일 01:25 조회 438 댓글 2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눈물이 날 뻔 했다.역시 노래는 사람의 감정을 격앙시키는 나쁜 것이야근데 오늘 이어폰 샀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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