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가 없는 세계
by 세로토닌 | 2007년 12월 24일 01:08
조회 473 댓글 0
아무것도 들리지 않고
말도 할 수 없다면.
'순간' 뿐인 의사소통이야 없어도 그리 아쉽지 않을 것을
다만 모든 사람들이 다 듣고 말하고 있기에
난생 처음 배워본 수화
그냥 배우는 것이 아니라 옆에서 직접 가르쳐 주고
그렇게 해야 말할 수 있는 좋은 친구들이 있었기에
새로운 말을 배워보자 !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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