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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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8년 1월 23일 01:22
조회 465 댓글 0
난 아직도 잘 모르는 것 같다.
인상에 남았던 건 무표정 뿐...
아마 긴장 혹은 두려움 때문이었겠지.

웃는 얼굴이 잘 기억이 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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