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rotonin paper - Old diaries -182 by 세로토닌 | 2008년 1월 23일 01:22 조회 465 댓글 0 난 아직도 잘 모르는 것 같다.인상에 남았던 건 무표정 뿐...아마 긴장 혹은 두려움 때문이었겠지.웃는 얼굴이 잘 기억이 나지 않아.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