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rotonin paper - Old diaries -190 by 세로토닌 | 2008년 2월 28일 21:04 조회 457 댓글 0 저는 언제나 상상 그 이상을 보여드리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아직은 저를 정의하지 말아주세요.당신이 아는 것은 언제나 전부가 아닙니다.내가 아는 것도 전부는 아닙니다.그렇지만 내 가슴 속에는, 당신들에게 아직 못다 한 말들이, 꼭꼭, 숨겨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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