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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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8년 4월 15일 21:53
조회 438 댓글 1
단 한마디에 그런 느낌이 들었다.

김이 풀풀 나는 호박죽 한 숟가락을 입에 넣었을 때,
그 따뜻함과 달콤함이 입 안에 퍼지는 것 같은 황홀하고 만족스러운 느낌.


모든 것들은 연속적이면서,
그 자체로 언제나 순간적이다.

분명, 지금 이 순간이 아니었다면 이런 느낌도 느낄 수 없었겠지.

댓글 1

Lee
2008년 4월 15일 22:48 116.121.*.*
맞는 말인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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