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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8년 4월 25일 00:02
조회 455 댓글 0
나라는 사람, 情도 별로 없고,
붙임성 있어 보여도 끈기가 없어서 사람을 못 잡아요.
처음 알게된 당신들에게 있어서 -
그렇지만 만약 내가 쓸데없이 가끔 연락을 한다면 당신을 좋아한다는 말이고
혹시라도 내가 허전하다거나 외롭다는 말을 흘리면 그건 당신을 친구로 생각한다는 겁니다.
나는, 그래요
붙임성 있어 보여도 끈기가 없어서 사람을 못 잡아요.
처음 알게된 당신들에게 있어서 -
그렇지만 만약 내가 쓸데없이 가끔 연락을 한다면 당신을 좋아한다는 말이고
혹시라도 내가 허전하다거나 외롭다는 말을 흘리면 그건 당신을 친구로 생각한다는 겁니다.
나는,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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