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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8년 5월 15일 05:26
조회 381 댓글 0
상처를 주고 싶지는 않았는데...
총장잔디 위에서의 춥지만 재미있었던 밤...
하루종일 그댈 찾아 헤매요 이런 날 아나요 쉴새없이 뒤를 돌아보죠
이런 내가 다른 누군가를 만날 때도 그대를 꼭 닮은 사람만 찾아요
beg - how could i love you
내가 아는 거의 유일한 beg노래 ㅋㅋㅋ
총장잔디 위에서 잤더니 얼어죽을뻔..
이번주 내내 놀다가
ut 안한 이후로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새벽 5시에 중전에서 물실 레포트 분석이나 하려고 왔음
스승의날ㅠㅠ
아 학교 가고싶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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