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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8년 5월 22일 01:47
조회 361 댓글 0
홈페이지 리뉴얼을 해야겠다.
아예 게시판 베이스부터 바꿔야지 - 이놈의 스팸;;
고등학교 가서 선생님들을 뵙고 옴-
여전하신 모습. 너무 좋았다
사립학교는 선생님들이 옮기지 않으셔서 좋아.
거기서 17기(내가 13긴데!!) 1학년 아이 두 명을 낚아서 밥을 사 주고, 얘기도 했다.
명덕여고로 전학간 정문이도 만났다. 웬일이야 ♡
오랜만에 간 고등학교
왜 오랜만처럼 안 느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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