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52 : [5/2] =2

by 세로토닌 | 2008년 6월 13일 20:50
조회 372 댓글 0
왜 이렇게 1학년 1학기를 버렸지?

대화라기보다는 지껄인다는 표현이 적절했다.



대학은 공부하러 온 곳.
여름방학 때 열공해야지!

아 허무해 .... ?


I'M SO SORRY BUT IT'S NOT YOU.

모르던 사이에 난 계속 삽질을 하고 있었어.


there's nobody left in this world to hold me tight
Nobody left in this world to kiss goodnight




利害打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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