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rotonin paper - Old diaries -254 by 세로토닌 | 2008년 6월 14일 22:17 조회 368 댓글 0 모래는 손에 들어왔다가도 너무 빨리 흩어져 버리고돌 같은 건 너무 무겁고 뭐가 묻을 것 같고물은 깨끗하지만 역시 흘러내리고 너무 차갑다들러붙는 진흙 같은 건 정말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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