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rotonin paper - Old diaries -264 by 세로토닌 | 2008년 6월 22일 00:53 조회 372 댓글 0 나를 스쳐간 존재들에 대해서 다시 떠올려 봤다.(사실 싸이 염탐질을 좀 했지.)어쩌면 저 자리에 내가 같이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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