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286

by 세로토닌 | 2008년 7월 13일 02:51
조회 459 댓글 0

답답한데
어디 딱히 말할 만한 데도 없고
말한다고 해서 딱히 풀릴 것 같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듣는 해결책은 나도 충분히 생각해낼 수 있는 것일 때

그래도 답답할 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