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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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8년 7월 15일 02:04
조회 415 댓글 0

폰 없애버리고 싶다.

앞으로 꺼놓고 살지도 모르겠다.




I was seventeen
they said that I was different
I thought it's an honour

I'm now twenty one
I can't go their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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