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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8년 7월 29일 00:37
조회 384 댓글 0
압구정동, 신사동 나들이 했다
뭐 얻은 거라고는 많은 양의 물집과 멍에 가까운 부은 발과
아 이게 부자동네구나 하는 생각 정도
그래도 재밌게 놀다왔음 :)
앙드레 김이라는 제목의 집이 있길래
구경이나 해 보자 하고 들어갔더니
진짜 앙드레 김이 거기서 일을 하고 있어서 멀리서 지켜봤다
ㄷㄷㄷ;
뭐 얻은 거라고는 많은 양의 물집과 멍에 가까운 부은 발과
아 이게 부자동네구나 하는 생각 정도
그래도 재밌게 놀다왔음 :)
앙드레 김이라는 제목의 집이 있길래
구경이나 해 보자 하고 들어갔더니
진짜 앙드레 김이 거기서 일을 하고 있어서 멀리서 지켜봤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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