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otonin Paper

세로토닌의 생각 조각들과 기록들 (200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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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8년 8월 10일 01:55
조회 415 댓글 0

부모님은 언제부턴가 거실에서 잠드신다.

제주도가 남쪽인데도 참 덜 더웠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여행기 써야 되는데 참 귀찮고 졸리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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