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rotonin paper - Old diaries -352 by 세로토닌 | 2008년 9월 28일 16:20 조회 406 댓글 0 어쨌든 내가 책임지는 내 삶 !많은 걸 기대하지 말자마음이 아플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나는 너무나도 잘 안다가끔은 내가 사라져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나 가을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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