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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로토닌 | 2008년 10월 16일 03:34
조회 439 댓글 0
2008년의 날수-
jealousy-
내 얘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해.
이 일기를 읽으면서 어떤 생각을 했건
누군가가 조금이라도 주의깊게 들어주었다는 거겠지
비록 대부분에게는 대답을 들을 수 없겠지만
말한 걸 후회하게 하는 대답을 듣기보단 낫겠지
so I appreciate your silence
jealousy-
내 얘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해.
이 일기를 읽으면서 어떤 생각을 했건
누군가가 조금이라도 주의깊게 들어주었다는 거겠지
비록 대부분에게는 대답을 들을 수 없겠지만
말한 걸 후회하게 하는 대답을 듣기보단 낫겠지
so I appreciate your si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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